

오하이오 주립대학 한인마을에서 겪은 한국인과 한국문화, 김치에 매료되어 한국행을 결심한 미국인 크리스토퍼 마슬런 씨.
※출처: 크리스토퍼 마슬런 사진제공

낯선 한국 땅에서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머슬런 씨는 예쁜 딸을 낳았고,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어요.
※출처: 크리스토퍼 마슬런 사진제공

그는 바쁜 한국 생활에서도 운동만큼은 빠뜨리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왜소한 체격이 늘 콤플렉스였기 때문이죠.
※출처: 크리스토퍼 마슬런 사진제공

어느 날 우연히 보디빌딩 경기장을 방문하게 된 머슬런 씨는 멋진 빌더들의 모습에 매료되었고 대회출전을 목표로 운동에 매진했어요.
※출처: 크리스토퍼 마슬런 사진제공

무대에 설 날을 꿈꾸며 몇 년 간 꾸준히 웨이트트레이닝을 지속하면서 닭가슴살과 채소 위주로 식단도 철저히 관리했죠.
※출처: 크리스토퍼 마슬런 사진제공

그 결과, 57kg에서 82kg으로 체중이 증가했고 근육량이 늘어나며 각종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답니다.
※출처: 크리스토퍼 마슬런 사진제공

운동을 통해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꿈을 이룬 마슬런 씨. 남자를 돋보이게 하는 포인트는 바로 둔근이라는 그의 운동법을 배워볼까요?
※출처: Photo by MKAYWORKS

대표적인 하체 운동으로 허벅지와 엉덩이를 자극해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준비>
양 손에 덤벨을 들고 양 발을 앞뒤로 벌려 선다. 뒤에 위치한 발의 뒤꿈치는 세우고, 시선은 정면을 향한다.
※출처: <맥스큐> 2018. 5월호 www.maxq.kr

<동작>
등과 허리를 쭉 편 상태에서 앞 다리 무릎을 90도로 굽히고 몸을 내려 앉는다. 이후 하체의 힘으로 원위치 한 뒤 반복한다.
※출처: <맥스큐> 2018. 5월호 www.maxq.kr

++ Plus tip
20kg 중량의 덤벨을 들고 실시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출처: <맥스큐> 2018. 5월호 www.maxq.kr

햄스트링 기능을 강화해 주는 운동으로 보폭을 크게 걸을수록 둔근에 더 큰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준비>
중량 원판을 어깨와 등으로 받치고 양 발을 앞 뒤로 벌리고 선다.
※출처: <맥스큐> 2018. 5월호 www.maxq.kr

<동작 1>
등과 허리를 쭉 편 상태에서 앞 다리 무릎을 90도로 굽히고 몸을 내려 앉는다.
※출처: <맥스큐> 2018. 5월호 www.maxq.kr

<동작 2>
몸을 세워 뒷발을 앞으로 내디딘 후 무릎을 90도로 굽히고 내려 앉은 후 2~3초 동안 버틴 다음 반복한다.
※출처: <맥스큐> 2018. 5월호 www.maxq.kr
++ Plus tip
무게 중심은 앞쪽에 두고, 앞다리에 힘을 실으면 근력 발달에도 좋아요.
※출처: <맥스큐> 2018. 5월호 www.maxq.kr

엉덩이 전체를 탄력 있게 만들어 주는 운동으로 정확한 자세로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비>
기구에 정면으로 선 상태에서 운동할 다리에 케이블을 연결한 뒤 지지대를 잡는다.
※출처: <맥스큐> 2018. 5월호 www.maxq.kr

<동작>
둔근이 수축되는 것을 느끼며 다리를 천천히 뒤로 차준다. 이때 골반을 앞으로 가져와 복부에 긴장을 유지한 채 동작을 반복한다.
※출처: <맥스큐> 2018. 5월호 www.maxq.kr

++ Plus tip
동작 시 허리에 과도한 아치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출처: <맥스큐> 2018. 5월호 www.maxq.kr

제2의 고향 한국에서 운동을 통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든 크리스토퍼 마슬런 씨. 그의 도전은 앞으로 쭈~욱 계속될 것입니다.
※출처: Photo by WILD BO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