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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맥스퀸’이 뭐길래? 운동에 진심인 센 언니들 격돌
“이거 반칙 아니에요?”
머슬퀸들의 치열한 승부욕과 양보 없는 경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바이벌 헬스 예능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 여덟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되면서 대망의 맥스퀸을 향한 접전이 최고조에 달했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와 영상 콘텐츠 그룹 레드플레이제트가 공동 기획, 제작한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 여덟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대망의 3라운드를 진출자를 가리는 최종 승부가 진행됐다. 숨 막히는 대접전 속에 참가자들의 신경은 더욱 더 날카로워지고, 막판 힘이 떨어진 맥스퀸들은 진행자의 눈을 피해 반칙을 감행하는 등 혼전의 양상이 계속됐다.
회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은 머슬마니아 여자 그랑프리 수상자 8명이 총 3라운드, 17개의 경기를 펼쳐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국내 최초 서바이벌 헬스 예능으로, 머슬퀸들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경기와 대결이 관전 포인트다. 특히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유명한 김자연-김은지-류세비-신다원-신새롬-유예주-이한별-정한나가 출연해 온 몸을 불사르는 투혼을 발휘해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과연 초대 맥스퀸은 누가 될 지 유튜브 맥스큐TV 채널을 통해 그녀들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은 총 11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으며, 하반기 시즌 2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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