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뉴스] ‘맥스퀸’이 뭐길래? 맥스퀸, 양보 없는 ‘찐’ 대결로 인기
“진지하게 해도 되나요?"
머슬퀸들의 치열한 승부욕과 양보 없는 경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바이벌 헬스 예능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와 영상 콘텐츠 그룹 레드플레이제트가 공동 기획, 제작한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 두 번째 에피소는 막내 라인 은지와 예주의 경기로, 치열한 육탄전이 펼쳐져 관심을 끈다.
티저 공개 후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은 머슬마니아 여자 그랑프리 수상자 8명이 총 3라운드, 17개의 경기를 펼쳐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국내 최초 서바이벌 헬스 예능이다. 특히 머슬퀸들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경기와 대결이 관전 포인트로,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유명한 김자연-김은지-류세비-신다원-신새롬-유예주-이한별-정한나가 출연해 온 몸을 불사르는 투혼을 발휘해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9월 16일 공개된 본편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자존심만큼은 언니들보다 센 막내 라인 김은지와 유예주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져 관심이 집중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에 유튜브 맥스큐TV 채널에서 독점 공개되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꿀잼을 보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연 초대 맥스퀸은 누가 될 지 유튜브 맥스큐TV 채널을 통해 그녀들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은 총 11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으며, 하반기 시즌 2가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