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뉴스] 헬스 예능 ‘맥스퀸’... 살벌한 대결로 일촉즉발 상황 연출
“진짜 그렇게 하는 게 맞아요?"
머슬퀸들의 치열한 승부욕과 양보 없는 경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바이벌 헬스 예능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 다섯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와 영상 콘텐츠 그룹 레드플레이제트가 공동 기획, 제작한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 다섯 번째 에피소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살벌한 대결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어 화제다.
회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은 머슬마니아 여자 그랑프리 수상자 8명이 총 3라운드, 17개의 경기를 펼쳐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국내 최초 서바이벌 헬스 예능이다. 특히 머슬퀸들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경기와 대결이 관전 포인트로,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유명한 김자연-김은지-류세비-신다원-신새롬-유예주-이한별-정한나가 출연해 온 몸을 불사르는 투혼을 발휘해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9월 27일 공개된 본편 다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맥스퀸’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더욱 치열해진 경기가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각자 본인 앞에서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자연스럽게 팀이 형성되고 응원하면서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이 펼쳐지는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에 유튜브 맥스큐TV 채널에서 독점 공개되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꿀잼을 보장해 인기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과연 초대 맥스퀸은 누가 될 지 유튜브 맥스큐TV 채널을 통해 그녀들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은 총 11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으며, 하반기 시즌 2가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