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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2년 만에 컴백해 존재감 과시한 청순 섹시 아이콘
그녀가 돌아왔다. 제주에서 촬영한 <맥스큐> 2020년 11월호와 온라인 미공개 화보집 <스페셜 에디션> 3호를 통해 청순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른 강주연은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가 <맥스큐> 2022년 7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돼 변함 없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그녀는 운동 지도자로서 더욱 발전하기 위해 각종 교육에 몰두했다고 답했다. 애니멀 플로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고, 요즘은 필라테스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단다.
<맥스큐> 덕분에 종종 길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들이 반갑게 인사하며 아는 체를 한다고 한다며, 그럴 때마다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말하는 강주연. 만약 한강에서, 혹시 길을 걷다 우연히 그녀를 마주치게 되면, 반갑게 인사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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