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실수를 바로잡는 간단한 해법
시티드 카프 레이즈
정확하고 바른 시티드 카프 레이즈로 알찬 종아리를 만들어 다른 운동능력도 향상해보자.

Mistake 1 패드를 너무 다리 위쪽에 놓는다
해법: 시티드 카프 레이즈를 하려면 우선 다리 위에 패드를 올려야 한다. 이때 사람들이 저지르는 대표적인 실수가 허벅지 위쪽에 패드를 놓는 것이다. 그보다는 무릎 위에 놓는 것이 더 낫다. 그러면 중량이 정강이 바로 위에 놓여서 수직 운동 경로가 최적화된다. 패드를 제자리에 두었을 때 무릎 위쪽이 보이면 안 된다.
Mistake 2 너무 무겁게 한다
해법: 당연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겠다. ‘중량은 가볍게’는 피트니스 업계에서 상투적으로 쓰는 말이니까 말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시티드 카프 레이즈 머신에 원판을 너무 많이 끼운다. 우선 원판 1개에서 출발해 고반복(20+)으로 실시해보자. 그게 쉬워지면 4.5~10kg을 추가하자. 20kg은 안 된다.
Mistake 3 정점까지 올라가지 않는다
해법: 주로 지나치게 무거운 중량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런 실수를 저지른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다. 가볍거나 적당한 무게로 운동하는 사람조차 시티드 카프 레이즈를 할 때만큼은 가동범위를 모두 사용하지 않는다. 매회 정점에서 뒤꿈치가 발가락 위로 올라가야 하며, 그 상태에서 근육을 강하게 쥐어짜야 한다. 종아리에 쥐가 날 듯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
<맥스큐> 2017년 8월호 / 글 질 위벤(Joe Wueb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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