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나이가 들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생각이 드는가? 예전에는 그럴지 모르지만, 지금은 젊은층에게도 탈모가 생기고 있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공식적인 국내 탈모 인구는 약 24만 명으로, 이중 20~30대의 비율이 40%(약 1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탈모로 인해 남몰래 속앓이를 하는 탈모인에게 디블랙프로젝트가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고 있다.


탈모인의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디블랙프로젝트 디블랙프로젝트(대표 디크리스)의 기술력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그 이유는 기존 두피문신(SMP)의 단점을 보완해 선보인 ASMP 기술이 있기에 가능했다. SMP(Scalp Micro Pigmentation)는 미세한 바늘로 두피에 색소를 주입해 실제 모근과 흡사하게 표현하는 기법이다. 2002년 영국에서 두피 상처를 가리기 위한 시술로 시작한 SMP는 2019년부터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 확산했고, 국내에서도 대중화됐다. SMP는 모발 이식과 비교하면 간편하고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문신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젊은 세대에게 SMP는 그야말로 ‘핫’하다. 하지만, 디블랙프로젝트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말 못하고 주눅이 든 탈모인의 어깨를 펴기 위해 고민과 연구를 거듭했다. 오랜 노력을 기울인 디블랙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로 ASMP(Art-SMP) 기술을 개발해 탈모로 고민 중인 사람에게 희망을 안겨줬다. ASMP는 SMP보다 입체적이면서도 섬세한 표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실제 모발처럼 느껴질 정도로 자연스러워 만족감이 높다. 이런 까닭에 디블랙아카데미에서 진행하고 있는 ASMP 시술과 교육은 국내는 물론 해외 관련 업계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보이는 등 K-뷰티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K-뷰티의 선봉장, 세계로 뻗어가는 디블랙프로젝트 실제로 두피문신을 선도하는 디블랙프로젝트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WULOP 2023과 WE SMP CHAMPIONSHIP에 참가했다. WULOP는 뷰티, 메이크업 등 전 세계 굵직굵직한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박람회이기에 많은 관람객이 찾는다. 세계 최초로 기존 SMP 기법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한 ASMP를 선보인 디블랙프로젝트는 WULOP 2023에서 디크리스 대표가 직접 ASMP 시연과 스피치를 맡았다. 또 디크리스 대표 외에도 카리나 본부장을 비롯해 여러 체인점 대표원장들도 WE SMP CHAMPIONSHIP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며 뛰어난 기술과 한국의 자부심을 동시에 드높였다. 디크리스 대표는 “한국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콘퍼런스에서 국내 기술의 우수성을 알려 SMP 업계 성장을 이끄는 동시에 K-뷰티의 우수성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SMP 디자이너 성공사례
디블랙프로젝트 강남본점 카리나 본부장

최근 ‘핫’한 두피문신이 블루오션으로 평가받는 만큼 탈모인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SMP 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디블랙프로젝트의 두피문신은 단순하게 보면 탈모 대처 방법 중 하나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 180도 전환의 전환점이 되기 때문이다. 디블랙프로젝트 강남본점 본부장이자 홍대직영점 원장인 카리나 본부장 역시 디블랙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았다.
반갑다. 자기소개 부탁한다. 현재 디블랙프로젝트 강남본점 본부장이자 홈대직영점 원장을 맡은 카리나다.
두피문신을 어떤 계기로 접하게 됐나? 과거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디블랙프로젝트를 알게 됐다. 보통이면 무심코 지나치기 마련인데, 이미 당시에도 최신 SMP 기술을 선보인 디블랙프로젝트를 보고 머리 속이 번쩍였다. ‘내가 갈 새로운 길이다’라는 확신을 갖고 두피문신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을 마친 뒤에는 어땠나?
직접 체인점을 운영했다. 구체적인 액수를 말하긴 힘들지만, 억대의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승승장구했다. 이후 SMP, ASMP 디자인 실력과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현재는 디블랙프로젝트 강남본점 본부장과 홍대직영점 원장을 겸하고 있다.
디블랙프로젝트에서 중요시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디블랙프로젝트를 찾는 탈모인은 보통 탈모로 자신감을 잃고 찾아온다. 사실 탈모라는 게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어깨가 주눅든 그들의 모습이 안타까워서 최대한 자연스럽고, 진심을 다해 다가가려고 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개인적인 부분만 생각했으면 체인점을 운영하면서 지냈을텐데, 일을 하다보니까 두피문신으로 탈모인에게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주고 싶다는 더 큰 목표가 생겼고, 디블랙프로젝트 본부장을 맡았다. 앞으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디블랙프로젝트의 일원으로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Mini Interview
디블랙프로젝트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찾았어요 | 양윤호(42세)

제주도에서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양윤호 씨도 디블랙프로젝트를 만나 제2의 인생 을 사는 주인공이다. 현재 그는 디블랙프로젝트의 ASMP 시술일이 다가오면 마치 소풍 전날의 초등학생처럼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고 한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한다. 현재 제주도에서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양윤호라고 한다. 유전적 이유로 20대부터 시작된 탈모 때문에 우울증을 겪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동안 탈모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모발이식, 먹는 약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탈모가 심해졌다. 결국 깊은 좌절의 늪에 빠졌지만, 우연히 SMP를 알게 됐다.
SMP와 ASMP 시술을 직접 경험해본 소감은? 사실 개인 숍에서 SMP 시술을 받은 적이 있다. 하지만 시술을 받았던 부위의 색소가 두피 여러 곳으로 번져 오히려 마음고생이 더 심해졌다. 그러다 절박한 심경으로 SMP 시술에 대해 다방면으로 알아보게 됐고, 디블랙프로젝트 강남본점을 찾아 ASMP 시술을 받고 높은 만족감을 얻게 됐다.
디블랙프로젝트의 ASMP 시술 전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20대부터 시작된 탈모로 인해 항상 주위의 시선을 살펴야 했고, 주눅이 들어 있었다. 그러다 디블랙프로젝트의 ASMP 시술 후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아졌고, 헤어스타일이 멋지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면서 행복하고 당당하게 살고 있다.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디블랙아카데미에서 진행 중인 SMP, ASMP 교육을 수료한 뒤 현 직업인 트레이너를 그만두고 ASMP 강사로 전업할 예정이다. 그만큼 ASMP 시술에 대한 확신과 만족감이 높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탈모인에서 멋진 삭발인으로 변한 나처럼 탈모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ASMP로 자신감을 되찾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길 바란다.

탈모인에게 희망을 선사한 디블랙프로젝트 디블랙프로젝트는 D.Chris(디크리스) 대표가 만든 국내 최초의 SMP 전문 브랜드다. 20대 초반에 찾아온 탈모로 모발이식, 먹는 약, 바르는 약, 가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했지만, 그에게 남은 건 대인기피증과 약물부작용 등 얼룩진 상처뿐이었다.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 SMP로 희망을 맛봤고,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빠른 성장세를 보인 디블랙프로젝트는 세계 최초로 ASMP(Art-SMP) 기법과 SMP 전용 머신을 개발하는 등 관련 업계의 트렌트 세터로 자리 잡았다. 현재 강남본점을 비롯해 국내외 39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디블랙프로젝트 강남본점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11길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