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창업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무인 또는 1인 창업이 뜨고 있다. 상대적으로 위험부담이 적은 소규모 창업이 늘어나면서 이에 맞는 창업비, 마케팅, 인건비 등 리스크를 감소할 수 있는 1인 소자본 창업이 인기다.

럽베이글만의 전략 최근 1인 피부숍 브랜드인 ‘럽베이글’이 1인 창업 특화 전략 강화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럽베이글은 1인 피부숍을 지향하며 창업 비용이 적어 부담을 덜어준 다는 장점이 있다. 럽베이글은 소규모 창업 방식으로,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선정 ▲합리적인 창업 비용 및 지원 ▲SNS 및 바이럴 마케팅으로 고객 유치 ▲매출 성장을 위한 관리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에 따라 운영관리를 도와준다. 또 1인이 운영할 수 있도록 10평대부터 30평대까지 차별화된 매장 인 테리어도 강점으로 꼽히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마케팅 부담은 줄이고, 홍보 효과는 높이고! 1인 창업을 한 가맹주의 가장 큰 고민은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홍보 마케팅일 것이다. 발전하는 정보화 시스템에 맞춰 도입된 현 창업시장 마케팅의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경험이 없는 가맹주는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럽베이글은 다양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마케팅을 지원한다. 특히 SNS에 다양한 콘텐츠와 홍보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업로드하여 관심을 끈다. 기업 홍보용 이미지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홍보용 시각효과와 더불어 요즘 트렌드에 맞게 인플루언서를 통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인플루언서들이 작성한 게시물과 후기를 통해 신규 고객 유치와 매출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럽베이글은 초보 가맹주를 위한 세미나 및 프로그램들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다른 피부숍과 차별화된 기계와 제품 등이 있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