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을 디자인하는 부티크 피트니스 콘텐츠 iPT는 기존 PT 위주 피트니스 센터의 인력 리스크와 수익성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피트니스 사업을 전개해 주목받고 있다. 이에 <맥스큐>는 2024년 1월호부터 서클즈와 함께 개인 맞춤형 운동 서비스인 부티크 피트니스 현장 체험기를 연재한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맥스큐> 열혈 독자인 박원일과 머슬마니아 스타이자 2022년 5월호 커버걸 양유나다.

MVM iPT는?
운동 초보자를 타깃으로 하는 MVM iPT는 전문 콘텐츠랩에서 고안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유산소+웨이트 하이브리드 부티크 프로그램을 제공해 운동 초보자부터 마니아까지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현재 12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WARM UP ㅣ <맥스큐> 독자와 모델의 특별한 만남
MVM피트니스 위례3호점은 부티크 피트니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고, 센터 내 다양한 머신을 이용해 몸을 풀거나 마무리 운동을 하기에도 적합했다. 또 촬영을 위해서 사전에 협의를 거쳤지만, 실제 iPT 멤버십에 가입한 뒤에는 예약할 필요 없이 애플리케이션으로 살펴보고 시간 날 때 바로 운동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었다. 약속 시간에 맞춰 iPT 부티크 피트니스 체험 주인공인 머슬마니아 스타 양유나와 <맥스큐> 열혈 독자 박원일이 도착했다. 두 사람은 가볍게 인사를 나눈 뒤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퍼스널 트레이너 양유나의 레슨에 맞춰 몸을 풀었다. 이후 체험에 앞서 담당 코치에게서 머신 사용법, 운동 효과 등을 설명 듣고 본격적으로 부티크 피트니스 체험을 시작했다.



TRAINING START ㅣ 30분 안에 다 될까? 정답은 YES!
이날 체험한 프로그램은 버닝 부스트(Burning Boost)로, 유산소운동 네 가지와 웨이트트레이닝 네 가지 등 총 여덟 가지로 이뤄졌다. 빠른 속도로 운동을 실시해서 심폐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세트마다 45초 동작, 15초 휴식을 반복했다. 처음에는 두 사람 모두 의욕에 넘쳐 운동을 시작했다. 숙련자인 양유나는 큰 어려움 없이 척척 해낸 반면 박원일은 시간이 지날수록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거친 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담당 코치와 양유나가 옆에서 격려하며 응원했고,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마침내 30분이 끝났음을 알리는 벨이 울렸고,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를 하며 성공적으로 체험을 마친 것을 자축했다.
iPT는 무제한이다? iPT는 2,000여 가지 전신 코어 운동을 비롯한 콘텐츠 영상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또 기존 그룹 운동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세심한 관리와 즐거움을 무제한으로 체험할 수 있다.

부티크 피트니스 첫 번째 체험자 양유나&박원일 인터뷰
Q.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한다. 양 오랜만이다. (정)애리, (김)다혜 언니와 함께 2022년 5월호 표지모델로 인사드렸던 ‘미녀 삼총사’ 중 사랑스러운 막내 양유나다. 현재 피트니스 모델과 퍼스널 트레이너,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박 평소 <맥스큐> 잡지만 보다가 직접 참여하는 건 처음이라 긴장된다. 올해 33살이고 5개월 된 딸아이의 아빠 박원일이라고 한다.
Q. 부티크 피트니스를 체험했는데 어땠는가? 양 트레이너로 일하면서도 전혀 몰랐던 부티크 피트니스에 대해 알게 됐다. 직접 해보니까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 박 딸이 태어나기 전에는 사이클도 타고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했는데, 지금은 육아에 집중해야 해서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 부티크 피트니스 체험 이벤트에 선정되서 좋았고, 직접 해보니 신세계를 경험했다.
Q. 부티크 피트니스를 체험해보니 어떤 부분이 좋았나? 박 일반인 입장에서는 여럿이 같이 운동하는 즐거움이 컸다. 혼자서 했다면 중간에 포기하고 쉬었을 텐데 옆에서 하니까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다.(웃음) 양 항상 정해진 시간에 같은 패턴으로 운동을 해왔는데, 운동을 재미있게 배우며 즐길 수도 있다는 걸 느꼈다.
Q. 부티크 피트니스를 권유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박 혼자서 운동하는 사람이나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에게 좋을 것 같다. 양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거나 운동에 흥미를 잃은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다.
Q. 널리 알려진 그룹 PT인 크로스핏과 부티크 피트니스의 차이는 무엇인가? 양 오늘 체험한 것만으로 일반화할 순 없지만 일단 운동하는 시간이 짧고, 머신 운동과 맨몸운동이 복합적으로 이뤄져 있었다.
Q. 부티크 피트니스를 다시 해볼 의향이 있나? 박 마음은 200%지만 당장은 어려울 것 같다. 아직은 아내와 함께 육아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건만 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아내와 함께 운동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