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웨어는 섬세해야 한다. 독자적인 유스 컬처에서 얻은 영감으로 독보적인 남성 그루밍 브랜드로 자리 잡은 스웨거는 특유의 섬세한 감각을 살려 뛰어난 언더웨어 라인을 만들었다. 엄청난 판매량으로 많은 남성의 인생 속옷임을 증명한 스웨거 박서 브리프 2.0 데이프레시 쿨링팬티를 살펴보자.
압도적인 기능성
스웨거 박서 브리프 2.0은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되었다. 그중 이번에 소개할 라인은 프로 시리즈의 데이프레시 쿨링팬티다. 이 제품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바로 기능성이다.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쿨에버 원단을 사용해 기능적이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의 언더웨어를 완성했다. 쿨에버 원단은 100% 순면 원단보다 땀 흡수력은 1.5~2배가량 뛰어나고, 건조 속도는 30분이나 더 빠를 정도로 뛰어난 기능성을 자랑한다. 덕분에 데이프레시 쿨링팬티는 이름처럼 하루 종일 땀이 차지 않는 쾌적함을 착용자에게 선사한다. 무게도 일반 팬티보다 가볍고, 원단의 우수한 복원력 덕분에 허벅지가 말려 올라가지 않아 실제로 입어본 사용자들의 후기에는 여타 브랜드 속옷에 비해 착용감이 뛰어나다는 내용이 많다.

절제되고 감각적인 디자인 디자인 역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실용적이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박서 브리프 시리즈 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컬러와 디자인인 그린 스트라이프와 라임 옐로 2가지를 준비했다. 웨이스트 밴드에는 로고 디테일을 넣어 포인트를 주었고, 그루브 패턴도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압박 없는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 언더웨어 앞쪽에 있는 파우치는 3D 포켓 공법으로 마감해 중요한 곳을 조이지 않고 적정 온도로 유지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 하체가 시원해야 하는 남자의 신체 특성을 이해한 스웨거의 섬세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자료제공 스웨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