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몸매로 제1회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을 평정하고, 세계 무대 정복을 꿈꾸는 장재성, 주이형 선수. 요즘 국내 피트니스계에서 가장 핫한 이들이 <맥스큐>를 찾았다.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의 절묘한 조합으로 시너지를 만든 최강 커플의 스틸 컷에 주목하라.
장재성 2014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Model Grand Prix

운동의 포인트는 속도가 아닌 방향 멋진 몸매를 만들기 위한 자신만의 비법을 묻자 ‘동기부여가 되는 멋진 사진’이라고 말하는 장재성. 이제는 본인이 누군가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지난 2010년 우연히 머슬마니아 포스터를 본 후부터 4년여간 출전을 반복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른 그에게 그동안 흘린 땀방울의 의미를 물어보는 것은 의미가 없어 보였다.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꾸준히 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목표로 잡는 그에게 인생의 황금기를 묻자 뜻밖의 답변을 내놨다. 힘든 운동을 함께해온 <맥스큐>에 소개되는 바로 지금이라고 말이다.

하루 24시간 중 내 몸에 투자하는 1시간은 누구나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유지하는 게 내 몸매관리의 비결이다.
주이형 2014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Model/Ms.Bikini Grand Prix

팔색조 매력으로 무장한 그녀의 도전 고양이 같은 매력을 지닌 주이형. 2014년 머슬마니아 무대는 그녀를 빼놓고는 말할 수 없다. 도도한 눈빛의 그녀가 화보 촬영을 위해 살짝 경계를 풀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손으로 쓴 편지를 받고 싶다는 그녀, 자장면과 탕수육을 실컷 먹을수록 복근이 완성되는 초능력을 가지고 싶다는 엉뚱한 상상력의 그녀. 2014년 머슬마니아 대회의 주인공인 그녀의 도발적인 눈빛을 확인하라. 국내대회, 아시아 대회를 제패한 그녀의 시선은 이미 세계대회 우승컵을 향하고 있다.

어릴 때 육상선수로 활동해서 그런지 하체 근육량과 근질이 좋다. 덕분에 하체부터 엉덩이로 이어지는 부위가 자신 있다.

글 이화형 사진 Steve Bae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