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1회 고교 피트니스 선수권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서울호서예전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에서 오는 6월 11일 제2회 고교 피트니스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교 피트니스 선수권 대회는 피트니스와 건강산업에 종사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서울호서예전 스포츠건강관리계열에서 주최·주관하고 맥스큐, 스포맥스, 머슬마니아 공동 후원으로 열리며, 지난해 전국의 고등학생 100여 명이 참가해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대회 역시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보디빌딩, 피지크, 스포츠모델 등 3종목으로 진행되며, 스포츠모델 종목은 남녀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다. 참가 대상은 전국의 고등학생이며, 고1~고3 및 19세 이하의 검정고시 합격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첫 대회에서 우승한 피지크 그랑프리 이준호를 비롯해 모델 종목에서 우승한 이재빈, 이규리는 대회 특전으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2년 6월호 표지를 장식할 예정이다. 6월에 열릴 제2회 대회 역시 장학금을 비롯해 <맥스큐> 표지모델 특전이 걸려 있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맥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