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당뇨병 팩트 시트(Diabetes Fact Sheet in Korea 2022)’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성인 6명 중 1명은 당뇨병 환자이며 전체 숫자는 약 600만 명 정도라고 한다. 대한당뇨병학회는 우리나라 국민 2,000만 명 이상이 당뇨병 또는 당뇨병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전했다. 당뇨병 환자가 증가하면서 당뇨병 관리 및 예방에 대한 관심도 커진 요즘, 암과 당뇨병을 치료한다는 프랑스 루르드 샘물에 버금가는 아쿠아포린 활성수인 천연 미네랄 워터 닥터코아가 등장해 화제다.

세계 1위 병원이 인증한 물
세계 병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이 검증한 ‘닥터코아’가 요즘 장안의 화제다. 닥터코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검증을 통과해 ‘DR.(Doctor)’라는 명칭이 붙었으며, 닥터코아의 베타 세포 내 세포사멸 억제와 인슐린 분해 효과가 밝혀져 관심이 뜨겁다.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생명 요소인 ‘물’의 새로운 혁명을 이끌어낼 ‘물’의 남자, 닥터코아 오준수 대표를 만나보자.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닥터코아 대표 오준수다. 학창 시절부터 태권도 선수로 활동했고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국내와 해외 대표팀을 만났다. 이후 국가 간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바이오·신약·에너지 사업, 건설 플랜트 사업을 해왔고, 현재 닥터코아라는 브랜드로 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물은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다. 오준수 대표가 생각한 물은 어떤 존재인가? 처음에는 마실 수 있는 물과 마실 수 없는 물로 나눴다. 하지만 사업을 시작하면서 인식이 아예 바뀌었다. 메이요 클리닉의 임상 중간 결과 보고서에서 물이 면역세포와 일반세포를 활성화해 질병을 예방하고 신체기관들의 기능을 회복해준다는 연구 결과를 확인했다. 이후 나에게 물이라는 존재는 ‘생명체의 탄생’, ‘생명체의 유지’ 등 ‘생명의 근원’으로 깊이 인식됐다.
물 없이 살 수 없다. 물이 왜 중요하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시대가 변하면서 질병도 늘었다. 크고 작은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처방전에 따라 항생제와 질병에 따른 약을 복용해야 한다. 하지만 약은 아픈 부위를 개선하지만, 장기 복용하면 부작용이 따른다. 그러나 물은 모든 생명의 원천이며, 우리 신체의 70% 이상을 구성한다. 따라서 물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면역력 등 치유하는 능력을 가졌다고 할 수 있고, 그런 만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닥터코아만의 검증된 데이터
닥터코아는 세계 최고의 병원으로 꼽히는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이 연구한 물이다. 또 세계 4대 기적의 샘물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루르드 샘물보다 세포 흡수율이 40% 높게 측정됐고, 항산화 활성도는 62.12%로 인삼과 블루베리보다 높았다. 이 밖에도 HACCP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IBWA 국제생수협회 인증, 한국의과학연구원 인증, 미국 FDA 및 IBWA 안전성 검사 통과 등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검증됐다.


닥터코아는 아쿠아포린 활성도가 높다고 하는데 ‘아쿠아포린’이 무엇인가? 아쿠아포린은 인체 세포에 존재하는 물의 통로, 즉 세포막에서 물의 수송을 담당하는 막 단백질이다. 일본 북천과학종합연구소의 실험에 따르면 닥터코아는 일반 물보다 투과성이 1.5배 빨라 아쿠아포린 흡수율이 높아서 쉽고 빠르게 세포 속으로 흡수된다고 밝혀졌다. 따라서 일반 물보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전신, 피부 및 모든 세포의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다.
대단하다. 그럼 항산화 활성도가 인삼보다 높다는 게 사실인가? 그렇다. 항산화 활성도는 높을수록 신체에 좋으며 항산화 작용은 노화 방지, 면역체계 강화,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슈퍼푸드로 불리는 블루베리는 41.83%, 인삼은 40.3%지만 닥터코아는 62.12%로 항산화 활성도가 뛰어나다. * F 생수, V 생수, E 생수, 닥터코아: 한국 의과학 연구소 측정 / 인삼 출처: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 블루베리 출처: 한국조리학회지

혈당 조절에 효과적인 닥터코아
현대인의 과도한 영양 섭취와 스트레스는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분비세포를 망가뜨려 당뇨병을 일으킨다.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혈당 조절이 중요하다.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인슐린을 사용한다고 해도, 췌장 인슐린 분비세포가 망가져 인슐린 분비량이 적어지면 혈당이 정상 수준으로 내려가지 않는다. 하지만 닥터코아가 인슐린 분비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의 논문이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Biochemistry and Biophysics Reports>에 게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뇨 관리에 효과적인 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뜨겁다. 감사하게도 세계 여러 의료진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얼마 전 췌장에 존재하는 인슐린 분비세포를 미국 내에 판매되는 14종의 미네랄워터와 닥터코아로 각각 배양한 후, STZ라는 당뇨 유발 독극물을 적용해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과정을 실험하게 됐다. 각각의 물이 인슐린 분비세포를 얼마만큼 생존시키는지 관찰한 결과, 닥터코아는 약 80%가 생존한 반면 그 외 14종 물은 대부분 30%대에 그쳤다.
그럼 닥터코아를 실제로 마신 일반인 후기를 들려줄 수 있나? 후기를 들을 때마다 뿌듯해서 가슴이 벅차다. 실제로 닥터코아를 하루에 3병 이상 마셨더니 혈당 수치가 떨어졌다는 후기를 들었다.(웃음) 또 당뇨에 좋다는 비싼 한약을 먹고, 인슐린을 맞아도 효능이 없었는데 닥터코아를 마신 후, 몸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기쁘다.
꼭 지병이 없어도 닥터코아를 마셔도 괜찮나? 당연하다. 운동인들의 활성 산소 제거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청정지역의 암반수로 HACCP 기준에 따라 제조되었기에 깨끗한 청정수 섭취가 필요한 영유아, 어린이들이 마셔도 좋다. 또 혈액 내 노폐물 제거 속도가 빨라 과로와 음주, 흡연을 하는 성인은 물론, 물의 맛과 성분에 대해 예민한 임신부에게도 제격이다.
마지막으로 바람이 있다면 무엇인가? 물은 일상에서 생수, 가공식품, 제약 등 정제수로 누구나 먹는 식품을 제조하는 곳에 필수로 사용된다. 하지만 나는 좋은 물, 건강한 물을 강조하며 닥터코아를 통해 건강한 나라를 만들고 싶다. 그리고 우리 몸에서 1% 부족한 영양소 때문에 균형이 깨져 밸런스와 건강을 잃은 분들을 위해 더 많은 연구를 진행해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닥터코아를 더 널리 알리고 싶다.


글 이서현 사진 비주얼라이크 자료제공 닥터코아(https://www.drcoap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