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Muscle)이라고 하면 누군가는 징그럽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멋지다고 말한다. 몇몇은 아름답다고 표현하는데, 머슬퀸 3인방이 확실히 정의를 내렸다. 머슬은 아름답고 열정적이고 건강하다고!


깃털처럼 움직일 것만 같은 그녀가 뜻밖의 매력을 드러낸다.
운동으로 탄력 있고 볼륨 있게 가꾸어 순수함이 묻어나는 마성의 여자로….
이런 순수한 미소에 끌리지 않을 자가 누구인가?


육감적인 몸매로 끝없는 반전 매력
순수한 소녀 감성으로 보기만 해도 설레는 신부 같은 얼굴에 육감적인 반전 몸매가 드러난다. 우아하고 사랑스럽고, 수줍은…. 다양한 모습이 어우러져 묘한 매력으로 조화를 이룬다. 얼굴과 포즈의 작은 변화만으로 사진마다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 렌즈 하나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녀는 어느 순간만 아름다운 사람이 아니라 언제나 ‘Beauty’ 그 자체다.
이젠 아름다움이란 수식어를!
말벅지녀, 시구녀, 몸신, 명품비키니, 근육질, 몸매종결자라는 흔한 수식어는 이제부터 금물! 여러 가지 운동으로 오랫동안 다져온 아름다운 양감의 몸을 두고 요즘 흔한 깡마른 몸을 수식할 때나 쓰는 쉬운 표현을 하지 말 것!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비율과 라인은 억지로 살을 뺀 몸매와 비교불가다. 지금껏 정성 들여 관리해온 그녀의 몸은 우아하고 잔잔한 카리스마가 넘친다.


매혹적인 얼굴과 섹시한 건강미를 모두 지닌 그녀에겐
어딜 가나 섹시아이콘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짧은 준비기간에 피트니스 여제로 탄생한 그녀는 섹시아이콘을 넘어
건강한 섹시함으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준비가 됐다고 한다.
지금껏 알려진 모습은 겨우 시작이었다고.


숨어 있는 열정의 재발견
카메라 앞에서든, 일상에서든, 야릇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그녀. 도시적이고 도발적인 그녀의 섹시함은 ‘섹시함’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그 이상의 묘한 오라(Aura)가 있다. 매혹적인 눈빛에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가 누구보다 정열적이다. 이런 섹시함은 지금껏 그녀가 자신을 사랑했으며, 더 멋지고, 아름답게 만들 열정이 식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그래서 그녀가 더 뜨겁게 느껴진다.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그녀
아름다운 여자와 가까워질 때 부끄럽게 위축되는 심정을 이해한다. 옆에 있기만 해도 심장이 쿵쾅거리며 떨리고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사진 속 그녀도 눈빛만으로 모든 남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 같다. 강렬한 시선에 압도될 만큼 열정이 숨어 있다. 갇혀 있지 않으면서 관능적인 그녀의 얼굴과 몸매를 보는 것만으로 황홀해진다.


180cm나 되는 훤칠한 키에
약간 낮은 저음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몸매와 적절히 매치된다.
호기심 많고 활발한 모습은 성숙해 보이는 사진 속 그녀를 소녀로 만들어준다.
촬영이 시작되니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청순한 여인으로 변해간다.


섹시함은 건강함으로 확장된다
내면과 외면의 건강함 덕분에 당당함이 느껴진다. 몸이 건강하면 마음도 자신감을 찾고 이 자신감은 밖으로 드러난다. 그래서일까? 그녀의 건강함은 아름다움의 다른 공식을 만든다. ‘건강함은 섹시함의 확장’이라고! 육감적이고 섹시하며 때론 청순하기까지 한 머슬퀸 손소희! 얼마나 매력적인가!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
손소희는 그냥 있는 그대로 자연스러움이 느껴진다. 단지 예쁘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한 사람이다. 예쁘기만 한 여자는 정말 많지만 예쁘면서 친근하고 당차면서 여린 여자는 드물다. 어떨 땐 편하고, 때로는 여인 같고 섹시한 존재…. 자연스럽고 친숙한, 아름답고 건강한 여자는 단순히 예뻐지기 위해 건강을 챙기지 않는다. 건강하면 그녀처럼 행복하고 아름다울 수 있다.


아름다움은 타고 날 수 있다.
그러나 머슬여제의 아름다움은 결코 타고남으로 끝이 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몸은 물론, 그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한 노력 또한 아름답기 때문이다.
그녀들이 ‘핫’한 이유는 피나는 노력의 보상이다.

글 임치훈 사진 Gsoul STUDIO 헤어·메이크업 라뷰티코아
비키니 협찬 쎄라퀸 의상 협찬 르꼬끄, 리복코리아, 아디다스코리아
촬영 협찬 브레오코리아, 달.콤커피, 럭시(LUXI), 60계 치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