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 주립대학에서 열린 2024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켄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정지훈-하주영-최진성은 모델 남자 종목에서 1~3위를 휩쓸어 K-피트니스의 저력을 입증했다. 기세를 몰아 피지크 종목에서도 하주영이 1위, 최진성이 2위를 차지했다. 여성 선수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운동하는 박물관 큐레이터 김영주는 피규어에서 프로 1위, 미즈비키니 종목에서도 프로 4위를 꿰차며 존재감을 뽐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슈퍼 워킹맘 배은주도 미즈비키니와 모델 여자 두 종목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수상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들의 활약상은 <맥스큐> 9월호에서 자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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