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4관왕, 공민서
공민서는 한 가지 컬러로 규정하기 어려운 새로운 ‘머슬퀸’이다. 조명 아래 우윳빛을 내뿜는 보디를 드러내는 신에서는 여신 같았고
목선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을 때는 1920년대 고혹적인 여가수가 연상됐다.
신장 170cm / 체중 49kg / 2016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스포츠모델 톨 1위

상큼한 레몬처럼 짜릿한! 쥬이시하고 새콤한 레몬 빛깔이 떠오르는 건 한없이 긍정적이고 밝은 공민서의 성격과 닮았기 때문이다.
"일단 제 자신을 믿고 부딪쳐보는 스타일이에요"

청량한 블루빛 꿈! 미래에 대한 비전은 공민서에게 언제나 푸른 빛이다. 어릴 적부터 꿈꿔온 길을 오롯이 걷는 그녀는 늘 푸르다.
"나만의 운동법으로 재미는 물론 자신감을 찾았죠"

깊게 빠져드는 유혹의 레드! 가슴 가득 일렁이는 불꽃처럼 정열을 품고 사는 공민서, 그녀가 표현하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은 붉은 레드 드레스를 닮았다.
화이트, 그 순백의 미지! 하얀 도화지에 채워나갈 공민서의 그림은 어떤 빛깔로 이뤄질까.
"목표는 어릴때부터 한결같았어요. 소통하는 연기자가 될꺼에요"
<머슬앤맥스큐> 2016년 11월호 글 이지혜 사진 Steve Baek 헤어·메이크업 신민정 아티스트(robcosti@naver.com) 비키니 협찬 퀸즈바디(www.instagram.com/queensbody1)

공민서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머슬앤맥스큐> 2016년 11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