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김다혜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K-피트니스의 위상을 드높이며 대세로 떠올랐다. 지난 6월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나이트 센터에서 열린 ‘2023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유니버셜 위크엔드’에서 김다혜는 모델, 미즈비키니 종목 1위에 이어 미즈비키니 그랑프리까지 수상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또 ‘운동하는 40대 문화 기획자’로 유명한 김영주는 미즈비키니와 피규어 종목 클래식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팀 코리아로 출전한 선수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1991년 미국에서 시작돼 올해 32주년을 맞이한 머슬마니아는 1년에 두 차례 미국 마이애미(6월)와 라스베이거스 또는 할리우드(11월)에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영국·프랑스·캐나다·일본·브라질·UAE 등 전 세계 25개국에서 피트니스 대회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2023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를 빛낸 팀 코리아 선수들의 활약상은 <맥스큐> 9월호에서 소개할 예정이며, 11월에 있을 세계대회 선발전인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3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은 오는 10월 7일 경기도 광명에 있는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참가신청은 머슬마니아 또는 맥스큐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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