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삶을 위한 피트니스를 모두가 누릴 수 있을 때까지.”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가치 있게 향상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제니스짐. 누구나 편안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클럽식 피트니스 센터를 지향하며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제니스짐은 교통과 환경, 시설을 모두 갖춘 수원 최고의 피트니스 센터다.

스카이라운지에서 운동하는 기분 건물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에 자리해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는 제니스짐은 경기 남부 지역 최대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수원역에서 7년째 운영 중인 대형 피트니스 센터다. 약 595㎡(180평), 최대 12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제니스짐은 머슬마니아 심사위원이자 현재 머슬마니아 대회 운영을 맡고 있는 황재용 대표가 누구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문을 열었다.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인테리어와편의시설에도 이러한 철학을 담았으며, 세심한 노력의 결과로 일반인에서 전문 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회원층을 보유하고 있다.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클럽식 피트니스
제니스짐은 2015년 오픈 이후 지난 2021년 9월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기존의 GX 시설을 과감히 철거하고 웨이트존을 확대해 팬데믹 이후 늘어난 개인 웨이트트레이닝 수요를 충족했다. 디랙스를 필두로, 뉴텍, 헤머스트렝스, 테크노짐 등 다양한 브랜드의 웨이트 머신 30대를 적절히 배치했다. 유산소운동은 러닝머신 11대를 포함해 총 20대 기구를 리모델링과 함께 새롭게 설치했다. 기구만 달라진 것이 아니다. 이퀄라이저 기둥과 무빙라이트를 설치해 인테리어 전반에서 제니스짐이 추구하는 편안하고 즐거운 클럽 성향의 무드를 지향한다. 이지프로틴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틴 음료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자판기를 설치하는 등 편의시설도 대폭 보강했다. GX 프로그램으로는 스피닝 수업이 평일 오전 9시 30분, 오후 7시 30분, 오후 8시 30분 하루 3회 운영된다.

건강한 사회 그 중심에서 빛날 때까지 제니스짐은 수원역 건너편 지하상가 13번 출구에 자리해 상당히 편리한 교통편을 자랑한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비키니 2위의 홍상의,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 그랑프리 김성태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의 트레이너들이 다이어트, 보디프로필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미스터코리아 출신 최재덕 감독의 피트니스/보디빌딩 선수 레슨도 진행된다. 크리스J 보디프로필 스튜디오와의 협업도 상시 진행 중이다. 제니스(ZENITH)의 사전적 의미는 ‘정점’이다. 많은 사람의 삶이 건강하고 가치 있게 향상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그 중심에서 빛이 나길 바라는 마음을 운영 철학으로 삼은 제니스짐을 주목하자.
사진제공 제니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