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와 코펠, 버너로 충분했던 캠핑의 시대는 끝났다. 전문 식당 못지않은 요리는 물론,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캠핑용품이 등장하며 오감을 충족해주는 캠핑이 각광받고 있다. 이제 캠핑도 아이템이 경쟁력인 시대, 당신의 캠핑 생활을 업그레이드해줄 아이템을 알아보자.
야간 캠핑에 필요한 3가지를 하나로 ‘티나인 TN-M200’ #3in1 #지속적해충박멸 #고음질스피커

캠핑은 준비물을 많이 챙겨 갈수록 편안하지만, 그만큼 번거로운 것도 사실이다. 그 때문에 기능들을 합친 2in1 제품이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티나인의 TNM200은 캠핑에 필요한 3가지 요소를 하나로 합친 아이템으로 인기다. 3단계 조절이 가능한 LED 랜턴을 베이스로, 고출력 감전식 해충퇴치기와 고음질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이 가능하다. 벌레가 좋아하는 파장을 이용하는 TN-M200은 순간적 감전방식으로 소음이나 냄새, 연기 없이 해충을 박멸할 수 있고 사용후 동봉된 솔로 해충 사체도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다. 또 최대 촛불 60개 밝기에 해당하는 조명기기로도 활용할 수 있어 야간 캠핑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스마트폰과 3초 만에 페어링되는 스피커 기능도 빼놓을 수 없다. 무엇보다 이 모든 기능을 310g짜리 가벼운 기기에 담았다는 점과 4시간 완충으로 12시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시원한 캠핑을 완성하는 마법 ‘매직쉐프 제빙기 MEI-D2100BS’ #6분쾌속제빙 #넉넉한용량 #이동형손잡이

얼음은 캠핑을 더욱 여유롭게 만드는 아이템이다. 특히 커피나 음료에 더해 청량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얼음을 캠핑장에서도 마음껏 이용해보자. 매직쉐프 제빙기 MEI-D2100BS(이하 매직쉐프 제빙기)는 언제, 어디서나 전력이 연결된 곳이라면 6분 만에 얼음을 만들어낸다. 스테인리스 느낌의 진그레이 컬러는 캠핑의 감성을 해치지 않으며, 230×310×325㎜의 작은 사이즈와 7.9㎏의 무게, 손잡이를 갖춰 휴대성을 높였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제빙봉 9개가 하루 최대 12kg에 달하는 얼음을 생산하며 2L의 넉넉한 내부 공간에는 얼음 90~100개를 한 번에 보관할 수 있다. 어른부터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얼음 크기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세척하기 쉽고 무엇보다 70dB 이하의 조용한 구동음은 야간 캠핑 시 숙면을 방해하지 않는다.
어디서든 씻는 걸 포기할 수 없다면 ‘에너캠프 에너샤워 CG-1’ #전천후샤워기 #간이세차 #휴대용급수시설

캠핑장에서 급수 시설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바닷물, 모래, 진흙, 먼지 등으로 캠핑 활동이 제약된다면 휴대용 급수 시설을 이용해보자. 에너캠프의 에너샤워는 손발 씻기는 물론 샤워와 음식 재료, 설거지에 이르기까지 물이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서 캠퍼를 만족시킬 수 있다. 본체에 전력을 연결하면 최대 15L에 이르는 물탱크의 물을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때 수압은 45.5~130.5bar 범위에서 조절이 가능하다. 사용에 필요한 전력은 차량에 연결해 공급받고, 별매 제품인 전용 휴대용 배터리를 이용하면 휴대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3가지 형태의 샤워헤드는 샤워는 물론, 설거지나 세차에 이르기까지 총 4가지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 전원 코드의 길이는 3m, 샤워 호스의 길이는 6m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