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K-드라마에 이어 K-피트니스 열풍이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궈 화제다. 수준 높고 독창적인 헬스·피트니스 콘텐츠로 사랑받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가 일본 남성지 <괴테> 온라인 사이트에서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맥스큐> 콘텐츠는 <괴테> 온라인 사이트에서 ‘머슬 우먼’이라는 섹션으로 서비스되고 있는데, 20~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 콘텐츠로 급부상 중이다.
<맥스큐> 일본 제휴사인 피치커뮤니케이션 신무광 대표는 “<맥스큐>는 급변하는 피트니스 문화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피트니스 매거진”이라면서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로운 구성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남성지인 <괴테>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괴테> 온라인 사이트에는 <맥스큐> 인기 콘텐츠인 여성 화보와 옆짐여자 기사가 서비스되고 있으며, 모델들의 다이어트 비법과 운동 노하우 등을 소개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맥스> 콘텐츠는 일본 대표 포털 사이트인 야후 재팬에도 소개돼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맥스큐>는 올해 일본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피트니스 강국인 대한민국의 다채로운 피트니스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시작했으며, 베트남 현지에서 K-피트니스 열풍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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