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미스터 올림피아 챔피언 3인의 헬스 조언

전설적인 보디빌더 래리 스콧, 사미르 바누트, 프랑코 콜럼부! 미스터 올림피아 챔피언 출신인 이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보디빌딩에 관한 그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소개한다.

래리 스콧(1965, 1966년 미스터 올림피아 우승,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이두근 소유)
Q 선수 시절 사용한 식이요법
L 항상 비율에 관심을 기울였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을 2:1로 유지했다. 비시즌에도 대회 때처럼 먹었다. 식이요법은 내 일상이었다. 또한 섭취하는 다량영양소의 비율을 정확하게 유지해야 한다.

사미르 바누트(1983년 미스터 올림피아 우승, 레바논의 사자)
Q 성장 효과를 극대화 하는 운동방법
S 각 근육 무리를 매주 한 번씩만 트레이닝해도 충분하다는 사실을 시행착오를 통해 깨달았다. 근육이 회복하는 덴 최소 2~3일이 걸린다. 격렬히 트레이닝하면 일주일이 걸리기도 한다. 난 각 근육을 5일마다 트레이닝한다. 몸이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면 쉬게 해줘야 한다.

프랑코 콜롬부(1976, 1981년 미스터 올림피아 우승, 역사상 가장 힘센 보디빌더)
Q 프로 및 아마추어 보디빌더를 위한 조언
F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중량도 지나치게 무겁지 않고 운동의 종류도 너무 많지 않은 적절한 루틴을 사용하라는 것이다. 휴식 시간을 줄이고, 기초적인 운동에 집중한다. 신체 부위별로 최고의 운동 2~3가지를 골라서 격렬히 운동한다.

위 보디빌더들 역시 꾸준한 운동을 바탕으로 역사적인 몸을 완성했어요!
여러분이 닮고자 하는 보디빌딩 롤모델은 누구인지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머슬맥 2014년 3월호의 ‘고전미가 살아 있는 육체 만들기’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나머지 내용은 잡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유 시 출처를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재가공은 불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