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드러내는 옷. 언더웨어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언더웨어는 디자인과 색상이 엇비슷해 나만의 매력을 뽐내기 쉽지 않다. 이런 고민에 빠져 있다면 언더웨어의 ‘핫’한 아이템과 트렌드를 녹인 ‘어도러블유’를 주목해야 한다. 착용자에게 편안함을 주면서도 개성과 스타일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가 픽한 남성 언더웨어

최근 보디프로필이 유행하면서 SNS에는 언더웨어만 입고 근육질 몸매를 보여주는 사진이 넘쳐난다. 하지만 남성 언더웨어는 디자인과 색상이 천편일률적이라 나만의 개성을 보여주기 어렵다. 하지만 어도러블유는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베이비핑크를 비롯해 남성미를 극대화하는 모카브라운과 모카베이지 등 보디프로필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컬러 연출이 가능해 인기가 높다. 시그니처 컬러에 따라 밴딩 로고도 다르게 디자인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디프로필 촬영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양한 컬러와 트렌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어도러블유 언더웨어를 착용해 보는 건 어떨까?
어도러블유 언더웨어가 ‘남심’을 사로잡은 이유

흔히 남성들은 활동할 때마다 언더웨어가 허벅지 살에 말려 올라가는 불편함을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것이다. 하지만 어도러블유는 직접 고른 원단과 자재, 수 개월간 자체 테스트를 거쳐 남성 언더웨어의 단점을 보완했다. 기장이 짧아 격한 활동에도 말려 올라가지 않으며 부드러운 소재와 탄탄한 밴드가 허리를 잡아줘 착용했을 때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탄탄한 소재 덕분에 보디프로필 촬영 시 ‘힙 업’ 효과를 볼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취향대로 골라 입는 재미를 선사해 인기다.
자료제공 어도러블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