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다이어트 열풍을 몰고 온 스타 트레이너 숀리가 2023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맥스큐’ 12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방송인으로도 잘 알려진 숀리바디스쿨 CEO인 숀리는 10월 3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바디프로필 전문 스튜디오인 봄 스튜디오에서 맥스큐 12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탈모인에게 희망을 선사한 K뷰티의 선봉장 디블랙프로젝트와 함께한 맥스큐 12월호 화보 촬영에서 숀리는 ‘킵 트레이닝’이라는 콘셉트로 독보적인 오라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 촬영장에는 숀리의 단독 표지모델 낙점을 축하하기 위해 디블랙프로젝트 디크리스 대표를 비롯해 2023년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 미즈비키니-피규어 그랑프리 김소연과 하반기 대회 여자 모델 통합 그랑프리이자 숀리와 함께 맥스큐 12월호 여성 표지를 장식한 유슬아가 촬영장을 찾아 화제가 되었다.


특히 디블랙프로젝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숀리는 디크리스 대표와 함께 환상적인 케미로 브로 슈트 콘셉트 화보촬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두 사람은 블랙 앤 화이트의 슈트를 착장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숀리는 “평소 즐겨보던 헬스 남성잡지인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로 선정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디블랙프로젝트와 함께 탈모인들에게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숀리가 표지를 장식한 맥스큐 12월호는 오는 11월 중순부터 온라인서점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섹시 트로이카’ 정하음-박유민-정은이가 표지를 장식한 맥스큐 11월호 선착순 구매자에게는 고기능성 천연 화장품 브랜드인 라비르 월넛 카밍 폼클렌저를 선착순 증정해 인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