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액을 4,346% 초과 달성하며 화제가 된 상품이 있다. 바로 ‘루퍼’의 여행 백팩 ‘NICK’이다.
우연히 대박 난 게 아니다

‘NICK’을 만든 스마트 패션 브랜드 ‘루퍼’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고 인정받은 스타트업이다. 이들은 ‘2016/17WT Innovation world cup’에서 열쇠고리 모양의 분실방지기능 패션 액세서리 ‘LOOPER TASSEL’로 결승에 올라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웨어러블 디바이스’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영국 <BAZZAR>와 독일<PLACES OF SPIRIT>의 에디터가 주목한 패션 브랜드에 선정되며 전 세계 패셔니스타와 트래블러에게 주목받는 브랜드가 됐다. 이들이 만든 가방이라면 대박이 안 날 수가 없지 않을까?
스마트 패션 브랜드 ‘LOOPER’

‘LOOPER’를 우리말로 풀면 ‘고리를 만드는 사람’이란 뜻이다. 스마트 고리를 만들던 루퍼는 이제 일과 삶의 균형을 담은 고리(LOOP)를 만들려 한다. 루퍼는 말한다. 기술은 삶에 녹아들 때 진정한 가치를 보여준다고. 패션에 기술을 더해 한 걸음 앞서 나가는 여행 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전지적 여행자 시점

3박 4일 짧은 여행, 2박 3일 빠듯한 출장. 단기 여행을 떠날때 가장 큰 고민은 ‘어디에 짐을 꾸릴까’다. 백팩 하나로 해결 하기엔 수납공간이 적고, 캐리어를 들고 가기엔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한 루퍼의 백팩 ‘NICK’과 함께라면 문제없다. ‘NICK’은 M Size를 기준으로 1.8㎏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확장 지퍼를 사용하면 20인치 캐리어 보다도 약간 큰 33L 수납공간을 자랑해 여행에 필요한 물건을 넉넉히 챙길 수 있다. 수납공간도 세세하게 나눠 여행자가 가장 편하게 짐을 꾸릴 수 있게 했다. 또 보조배터리 포켓과 이어진 충전선 포켓을 활용해 백팩을 매고 걸으면서도 스마트기기를 언제든지 충전할 수 있어 배터리 걱정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여행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NICK’은 여행자의 관점에서 만든, 진짜 여행을 위한 가방이다. 즐겁게 떠난 여행에서 작은 불편들이 모여 당신의 시간을 방해하길 원치 않는다면, ‘NICK’과 함께 떠나보자. 여행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료제공 LOO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