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갤러리K 모두의 운동회’가 지난 10월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갤러리K가 주최하고, 갤러리K·갤러리K 파트너스 주관, 머슬마니아·쇼골프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운동회에는 갤러리K 임직원과 작가, 머슬마니아 스타 선수, 인플루언서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10월 6일, 새벽부터 전국 각지에서 출발한 버스들이 2023 갤러리K 모두의 운동회장인 용인미르스타디움 주경기장에 집결했다. 1,000여 명에 달하는 참가자는 1사업단, 서울사업단, 중앙사업단, 영남사업단, 호남사업단, 임직원, 패밀리 등 총 7개 팀에 배정돼 팀워크를 다졌고, 넘치는 패기와 뜨거운 열정으로 서로 화합하는 장이 됐다.



“우리는 하나다” 한마음으로 뭉친 참가자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날씨 속에 진행된 갤러리K 모두의 운동회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한 박 터트리기 경기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단체 줄다리기, 풍선탑 쌓기 등을 진행하며 한마음으로 단합했다. 이후 도전 골든벨, 축구, 계주, 컬링 등 팀별 대항전이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소속팀의 승리를 위해 목청을 높여 응원하면서 행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머슬마니아 스타 선수(우희선, 김다혜, 박남진, 유예주, 정성학, 김현, 정지훈 등)들을 주축으로 한 패밀리 팀은 넘치는 끼와 매력으로 운동회 내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축구와 100m 달리기, 400m 계주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경품으로 인기
성공적인 운동회를 위해 갤러리K는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야외에 푸드트럭과 카페를 운영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고 참가자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두더지 잡기, 펀치볼 등 미니게임을 배치했다. 또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의료진이 대기하는 한편 참가자의 의욕을 돋우기 위해 약 2억 원에 달하는 상품과 경품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조아란 KLPGA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 쇼트 게임 이벤트를 비롯해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의 멋진 퍼포먼스와 DJ DOC 이하늘의 공연이 더해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갤러리K 허국현 대표는 “한마음 한뜻으로 운동회에 참여한 참가자 분들과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운동회를 계기로 앞으로 한국 미술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새롭게 도약할 갤러리K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