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진심인 아마추어 골퍼들이 총출동한 ‘트루파이터 골프 챔피언십 2023’ 1차 예선전이 지난 5월 29일 롯데스카이힐 부여CC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채다커가 주관하고 MAXQ, 락골프, 에바끌레르, 셀리아르럭셔리, LYNX, 아미노리젠, 노바락토, 파젝스, 레어베드, 더조은, 츄쿠츄, LA VIR, 프리모 등이 후원했다. 만 26세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들을 대상으로 한 이 대회에는 프로급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채다커, 새로운 아마추어 골프 대회 론칭

골프용품 개발 제조업체인 3P골프(대표 권영재)는 지난 2018년부터 대표 브랜드인 ‘채다커 골프파티’라는 아마추어 친선 골프대회를 주최하며 남다른 골프 사랑과 참신한 이벤트로 관심을 끌었다. 그동안의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3P골프는 골프에 진심인 아마추어 골퍼들이 진정한 승부를 겨루는 ‘트루파이터 골프 챔피언십’이라는 새로운 골프대회 브랜드를 론칭해 골프 관계자와 동호회 선수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3P골프에서는 참가자의 의욕을 끌어올리기 위해 남녀 파이널 1위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 원과 500만 원,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 럭키드로우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전체 참가자를 위한 갈라 파티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차 예선·본선 앞두고 기대감 고조

‘트루파이터 골프 챔피언십 2023’ 1차 예선전은 개그맨 홍록기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가수 유리가 특별 초청 무대에 올라 대회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 아마추어 골퍼들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프로 대회 경기방식과 같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뤄진 1차 예선전은 인플루언서와 셀렙들이 함께했다. 특히 1차 예선전부터 홀인원이 2개나 나오는 등 참가자들의 범상치 않은 실력을 짐작 할 수 있었다. 성공적으로 1차 예선전을 마친 ‘트루파이터 골프 챔피언십’의 2차 예선전은 7월 31일 용인 세현CC에서 같은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예선에서 상위 70%에 오르면 오는 8월 28일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리는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3P골프 권영재 대표는 “엘리트 선수인 프로 골퍼에 비해 아마추어 골퍼는 상대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뽐낼 기회가 적었다”며 “그동안 피와 땀을 흘려 실력을 가다듬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트루파이터 골프 챔피언십’에 참가해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진정한 파이터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