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왔다. 쇼핑 앱에도 닭가슴살 코너가 따로 생길 정도로 수요가 늘었고, 그로 인해 다양한 상품이 개발됐다. 그러기를 몇 년, 더는 참신한 제품이 나오지 않아 변혁이 없을 줄 알았던 닭가슴살 시장에 눈길을 사로잡는 신선한 제품이 등장했다. 닭가슴살의 새로운 패러다임 ‘뿌셔먹는 닥가슴살’을 살펴보자.

식감은 부드러운 참치, 맛은 닭? 부드럽다. 일반적으로 닭가슴살을 먹을 때 느끼는 식감은 ‘퍽퍽하다’가 대부분이다.턱관절을 아프게 하는 닭가슴살 특유의 식감은 양념을 가미하거나 따뜻하게 조리해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뿌셔먹는 닥가슴살’은 7겹 슬라이스를 통해 이런 식감을 부드럽게 만들었다. 얇게 자른 닭가슴살을 여러 번 겹쳤고, 그 결과 포장된 팩을 손으로 누르면 부서질 만큼 연한 식감을 완성했다. 많은 후기를 보면 식감이 부드러운 참치를 먹는 듯하다고 하니 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으로 고생했던 이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실온 보관이 가능한 닭가슴살 기존 닭가슴살 제품의 불편한 점 중 하나는 보관이다. 밖에서 닭가슴살을 먹으려면전날 조리해 도시락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거나 냉동 팩 제품을 챙겨 다녀야 한다. 그마저도 냉장고나 전자레인지가 없으면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뿌셔먹는 닥가슴살은 이 점을 개선했다. 고온고압으로 세균 포자까지 죽이는 멸균 공법을 적용해서 실온 보관을 가능하게 했고, 포장 개봉 전까지는 제조일로부터 1년간 보관이 가능하다. 여러 단점을 개선했지만 운동하는 이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닭가슴살 함량은 기존 냉동 제품과 동일한 96%이니 단백질 공급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당신의 헬스 라이프를 한층 더 편하게 만들어줄 뿌셔먹는 닥가슴살을 경험해보자.
자료제공 맥스큐포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