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생활의 경험을 공유하는 익명 소통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마편’이 이목을 끌고 있다. ‘마음의 편지’를 뜻하는 마편은 육군 생활과 관련된 정보와 경험을 익명으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다. 육군 입대준비생, 신교대 훈련병, 현역 장병, 예비군, 장병 가족 등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하고 이용할 수 있다. 민간 차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되기에 인적 사항은 철저히 보호된다. 마편은 ‘응답해 주세요 육군’, ‘6대, 서브 커뮤니티(육군생활, 신교대, 사단, 예비군, 무기체계/장비, 주특기/병과)’로 이뤄져 있으며 추후 해군, 공군, 해병대 커뮤니티 앱도 순차적으로 개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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