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무려 7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한 유예주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2년 3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유예주는 지난해 10월 30일에 열린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갤러리K 비너스상을 비롯해 미즈비키니-스포츠모델 2관왕을 차지하면서 혜성처럼 등장했다. 1월 20일 코코바이킹 스튜디오에서 갤러리K, 보정속옷 브랜드 엑사브라, CLA 마스크, ㈜더조은에서 제작하는 마스크와 함께한 맥스큐 3월호 화보 촬영에서 유예주는 ‘머슬 비너스’라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관심을 모았다. 머슬마니아 국내대회는 물론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도 모델 3위, 미즈비키니 4위를 차지하며 K-비키니 여신으로 급부상한 유예주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아름다운 몸매로 화보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유예주는 2021년 머슬마니아 국내외 무대를 휩쓴 비결로 “다이어트와 동시에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웨이트와 필라테스를 병행하면서 강점인 힙을 강조하기 위해 포징 연습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고대하던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돼 화보촬영을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꿈만 같다”며 “촬영 소품 중 갤러리K 미술 작품을 형상화한 ㈜더조은에서 제작한 마스크가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갤러리K 비너스 유예주가 화보촬영 때 착용한 더조은 마스크는 갤러리K를 통해 기부될 예정이며, 맥스큐 3월호를 통해 유예주는 이제껏 공개하지 않은 여신 미모와 신이 내린 완벽한 몸매를 선보일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