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미술품 유통 플랫폼 선두 기업 갤러리K가 지난 1월 10일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갤러리K’ 신년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로드FC 정문홍 회장, 머슬마니아 코리아 김근범 프로모터 등 내빈 6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22 미스코리아 ‘진(眞)’과 갤러리K 특별상인 비너스상을 수상한 이승현이 갤러리K 홍보대사로 위촉돼 화제가 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미스코리아 진 이승현은 “갤러리K의 미술품 서비스를 통해 일상에 지친 많은 분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싶다”며 “홍보대사로서 미술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갤러리K 허국현 대표의 취임식도 함께 진행돼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2019년부터 갤러리K의 전략기획을 담당해온 허국현 신임 대표는 취임식에서 “그동안 갤러리K의 발전을 위해 노고해주신 김정필 의장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갤러리K 임직원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술 발전은 물론 K-아트의 위상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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