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언타이틀은 ‘Easy but detailed’라는 브랜딩을 기반으로 365일, 누구나, 편하게 언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을 만드는 브랜드다. 마지언타이틀은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그 어떤 옷차림에도 어울리는 가방을 만든다. 이해가 잘 안 된다고? 한마디로, 매일 아침 바뀌는 코디에 따라 가방을 바꿔야 하는 번거로운 일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Why ‘am:bag’ 잠에서 깨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오늘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챙기며 분주하게 외출을 준비하는 모습은 우리가 살아가는 아침 시간의 전형적인 한 장면이다. ‘am:bag’은 가방의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am’, 즉 바쁜 오전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며 디자인하고 만들어낸 가방이다. 밥 한술 뜰 정신조차 없는 아침.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신발을 신을지 한참을 고민하는 당신이 가방만큼은 고민하지 않을 수 있도록, ‘am:bag’ 은 어떤 옷차림에도 어울릴 수 있게 만들어졌다. 분주한 am(오전), 당신의 여유를 되찾아줄 it bag은 ‘am:bag’ 이다.

Steady seller, mazi ‘am:bag’은 2017년에 처음 출시돼 매년 리뉴얼을 거쳐 세 번째 모습으로 다시 출시됐다. 같은 이름의 자동차가 모습을 바꿔 출시되고 계속 사랑받듯 ‘am:bag’ 역시 패션피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새로 출시된 ‘am:bag’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소재의 변화다. 패딩 원단을 입고 나온 ‘am:bag’은 유니크하면서도 익숙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또 방수 처리가 돼 있어 오염에도 강해 비나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걱정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세밀하게 분배된 수납공간도 돋보인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지갑을 꺼내지 않고도 카드를 태그할 수 있게 한 카드 포켓은 ‘am:bag’이 디테일에 얼마나 많은 신경을 썼는지 알 수 있는 포인트다. 리뉴얼된 ‘am:bag’도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료제공 마지언타이틀 (@maziuntitl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