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로 청소하던 시절 이야기가 ‘라떼는 말이야~’로 시작하는 옛이야기가 됐다. ‘미래의 청소 행태가 더 발전할 게 남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로봇청소기는 효율성, 편의성을 극대화한 생활 밀착형 기술력으로 평가된다. 시간이 없을 때, 귀찮을 때, 몸이 불편할 때 등 각종 상황에서 로봇청소기는 당신의 깨끗함을 위해 주저 없이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프리미엄 붙은 가성비 로봇청소기‘치후 360 S9 #프리미엄 #5,200mAh #스마트 제어 물통

프리미엄과 가성비. 모순적이지만 ‘치후 360 S9(이하 S9)’에는 어울리는 표현이다. 원 래 가성비 좋다고 알려진 치후 360에 축적된 최신 기술이 다 접목됐기 때문이다. 이 러한 S9은 무엇보다 센서 시스템이 정교하다. LDS(Laser Distance Sensor) 기술과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항법은 주변 장애물을 정확히 인식하 고 알고리즘을 형성해 효율적인 청소 경로를 설정한다. 여기에 전방 초음파 센서로 충돌을 방지하고, 충격 센서가 따로 있어 물체에 닿으면 즉각적으로 피해서 이동한다. 또 벽 감지 센서로 벽 끝 선을 따라가며 청소한다. 8㎝ 이상 높이에서는 떨어지지 않도록 낙하 방지 센서도 작동한다. 물걸레 기능에 필요한 물 양은 자동으로 조절된다. 이처럼 예민한 감각을 가진 S9은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돋보인다. 애플리케이션을 조작해 지정구역을 청소하거나 배제하는 등 9가지 청소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수동으로 리모컨 조작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네이버 ‘클로버’를 이용해 음성인식으로 조작할 수도 있으니 모든 세대, 모든 상황의 사용자를 위한 로봇청소기다.
실속 챙기는 국내 중소기업 기술 ‘단후이 라이프로 RX9’ #가성비 #헤파필터 14등급 #국내 A/S

로봇청소기를 해외 직구로 사면 반품이나 교환, A/S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고, 국내 대기업은 제품은 비싸다.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기술력을 가진 국내 중소기업 단후이의 프리미엄 라인 ‘라이프로 RX9(이하 RX9)’을 이용하는 것이다. LDS로 최대 8m 거리를 초당 4,000회로 측정해 정확한 청소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충격·추락 방지 센 서 등 각종 센서를 포함한다. 물걸레와 먼지 흡입 청소도 함께 지원한다. 또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청소 구획 설정, 예약 청소, 실시간 확인 등 여타 고가 제품과 비교해 성능이 뒤떨어지지 않는다. 심지어 H14 등급의 헤파필터는 로봇청소기 제품 사이에서도 가장 좋은 등급이다. 이 외에도 RX9은 리모컨 기능, 저소음 모드 등 있을 건 다 있으면서 30만 원대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성능 비교 실험에서도 뒤지지 않는 활약을 보여준 RX9은 로봇청소기로 실속을 챙기는 지름길이다.
삼성스러운 기술력이 돋보이는 ‘삼성 파워봇’ #5,000Pa #흡입력 조절 #코너 청소

우선 프리미엄 제품답게 모터 성능이 좋아 흡입력이 세다. 터보 모드 기준5,000Pa(Pascal)로 진공 흡입 방식을 사용해 이물질을 강력하게 빨아들인다. 여기에재질이 다른 바닥을 인식해 흡입력을 자동 조절하는 효율성을 갖췄다. 브러시는 융재질로, 은 성분 실이 있어 먼지가 달라붙지 않아 융 브러시의 단점을 많이 보완했다. 파워봇은 내비게이션 카메라와 옵티컬 센서, 3축 자이로 센서로 집 안을 맵핑하는데, 레이저 센서보다 맵핑 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어 구매 전 비교가 필수다. 한편 파워봇은 로봇청소기들이 잘 못 하는 모서리 라인을 자동 셔터 기능으로 청소해 사각지대를 없앴다. 또 리모컨의 포인터를 사용해 원하는 지점을 찍으면 그것을 따라 움직이면서 청소하는 기능도 눈에 띈다. 이와 같은 진보된 기술을 지닌 파워봇은 높은 가격에도 소비자가 찾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