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헬스 남성지 <맥스큐>가 창간 8주년을 맞았다. <머슬맥>으로 시작해 <머슬앤맥스큐>를 거쳐 <맥스큐>에 이른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많은 피트니스 스타가 <맥스큐>를 통해 등장했고 최고의 자리에서 섰다. 그래서 준비한 피트니스 정상회담! 정상의 자리에서 만난 피트니스 스타 8인과 <맥스큐>의 멋진 파티, 지금부터 그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모델에서 사업가까지, 구현호
멋진 남자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구현호. 한국은 물론, 중국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모델이라는 본업을 넘어 의류와 식품 사업까지 새롭게 시작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맥스큐>를 통해 꿈을 이뤘다는 구현호는 <맥스큐> 창간 8주년을 기념해 다시 한번 <맥스큐> 독자들 앞에 섰다.
한국인 최초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2연패, 양호석
<맥스큐>와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인물은 여럿이지만, 그중 가장 독보적인 존재는? <맥스큐> 편집팀은 두말할 것 없이 양호석을 외친다. 시즌과 비시즌을 가리지 않고 완벽을 기하는 자기 관리와 무대 매너, 촬영장에서 내뿜는 카리스마는 그가 국보급 인재임을 시사한다.

세계를 정조준 한 최연소 세계 챔프, 조 준
어리다는 것은 무섭다는 말의 다른 표현이다.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최연소 세계 챔프 조준이 대단하고, 무서우며, 기대되는 이유는 이런 점에서 기인한다. 지난 2016년도 피지크 세계 챔프에 오른 조준. 그 후로 2년이 지난 지금은 얼마나 더 대단해졌을까?
정상을 향한 꾸준한 노력, 이원준
언제나 겸손하고, 차분하며, 즐거운 이 남자. ‘맥스큐 마니아’라 부르고 싶은 이원준이다. 10월에 열리는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면서도 촬영을 위해 한 걸음에 달려와준 그는 언제든 준비되어 있다며 완벽한 몸으로 촬영장에 들어섰다.

피트니스 문화의 획을 그은 그녀, 이소희
<맥스큐> 스태프들보다 <맥스큐>를 더 잘 아는 그녀가 왔다. 피트니스 선수 8년 차라는 이소희 선수. 그야말로 <맥스큐> 8년 역사와 함께한 산증인이다. <맥스큐>에 대한 남다른 감정을 지니고 있을 그녀에게 이번 8주년 촬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팝 아티스트의 놀라운 변신, 낸시랭
언제나 톡톡 튀는 아티스트에서, 머슬퀸이라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던 낸시랭. <맥스큐> 독자 중에는 아직도 그 멋진 화보를 기억하는 이가 많다. 두 번이나, 머슬퀸으로 변신했던 그녀, 낸시랭이 멋진 몸만큼 훌륭했던 도전을 추억하며, 다시 <맥스큐> 카메라 앞에 섰다.

<맥스큐>와 함께 성장한 그녀를 만나다. 손소희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 손소희다. <맥스큐>가 성장한 만큼 오랜만에 만난 그녀도 부쩍 자라 있었다. 물론, 긴 다리와 늘씬한 키는 그대로지만 신인 피트니스 선수에서 피트니스 지도자로 거듭나고 있는 손소희는 명실상부한 피트니스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등장 후 1년, 대세가 된 그녀, 이연화
1년 전의 그녀를 기억한다. 전문 모델도, 운동 선수도 아니었던 그녀는 누구보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눈빛으로 <맥스큐> 촬영장을 장악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패기 넘치는 그녀는 이제 텔레비전과 매거진, 포털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세녀가 되어 있었다. 대세녀 이연화 말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 좋은 <맥스큐>
구현호와 <맥스큐>의 첫 만남은 머슬마니아로 거슬러 올라간다. 모델이라는 직업에 걸맞게 몸을 만들어 도전한 머슬마니아 국내 대회와 세계 대회 무대 위에서 긴장감과 함께 큰 동기부여를 받으며 피트니스 스타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구현호는 말한다.
트렌드보다 나만의 멋을 자랑할 수 있었던 자리
양호석은 그간 자신의 활동에 대해 트렌드를 따른 것이 아닌, 나만의 멋을 표현해왔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자평한다. 세계 챔프에 등극한 이후, 정상의 자리는 누리는 것이 아니라 지켜야 할 가치라는 것을 배웠다는 양호석.

소년에서 남자로, 그리고 다음은?
힘들었던 시기, 운동을 시작했고 그 운동으로 처음 인정받은 곳이 바로 <맥스큐>였다고 말하는 조준. 꾸준한 노력으로 상처받은 젊은 청춘의 자존감을 스스로 세운 그는 세계 챔프에 오른 후 2년이 넘도록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성장 중이다. 혈기왕성한 25세 청년인데 술은 입에도 대지 않는 등 절제된 생활을 하고 있는 만큼 그 성장의 끝이 어디일지 궁금하다.
이원준과의 멋진 만남을 약속해줘,
수많은 카메라와 조명에 연예인이 된 기분이라며 환하게 웃으며 멋진 포즈를 취하는 이원준. 화보 촬영은 그간 노력에 대한 보상이자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은 것 같아 즐겁다고 말하면서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된다는 말에 분명 더욱 ‘큰 사람’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그녀가 없었다면 8주년 파티를 꿈꿀 수 있었을까
정말 궁금하다. 과연 이소희 선수가 없었다면 모두가 이렇게 <맥스큐> 8주년을 기념할 수 있었을까? 그녀의 표지 화보는 절찬리에 전국 서점에서 판매되었고, 그녀의 대회 퍼포먼스는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기억되고 있다. 지금도 워너비 몸매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그녀.
새로운 도전과 소중한 추억의 장
팝아티스트 본연의 임무에 맞춰 올 12월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는 낸시랭. 내년에는 무려 3개의 개인전을 동시 오픈할 수 있도록 가열하게 작업 중이라고. 그녀가 이토록 뜨거운 열정을 창작활동으로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운동을 통한 강한 체력이 뒷받침해주는 덕분이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손소희를 처음 소개했던 <맥스큐>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손소희는 그냥 있는 그대로 자연스러움이 느껴진다. 단지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그렇다. 예쁜 사람은 많지만,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 힘든 것을, <맥스큐>가 해냈다. 이런 사람을 표지 모델로 선정하다니!
아름다운 몸을 위한 디자인이 필요한 시기
이연화는 지금 방송 활동과 화보 촬영으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맥스큐> 표지 화보를 진행한 뒤로는 군 장병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국방일보 칼럼 기고와 강연, 사인회도 진행했다고. 표지 모델의 위력을 실감했다는 그녀, 이번 촬영은 또 어떤 선물을 그녀에게 선사할까?

<맥스큐>에 나오는 다양한 사람에게서 강한 동기부여를 받는다.
건강한 자극은 나를 더욱 성장시킨다.
- 구현호 -
첫 촬영 잡지이자 지금의 나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함께한 <맥스큐>.
언제나 <맥스큐> 그리고 머슬마니아와 함께하겠습니다!
- 양호석 -

인생을 완전히 바꿔준 나의 터닝 포인트,
<맥스큐> 파이팅!
- 이원준 -
좋은 인연, 좋은 추억, 좋은 정보를 주는 <맥스큐>,
남자의 잡지, <맥스큐> 8주년 축하합니다.
- 조준 -

피트니스 문화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 <맥스큐>!
피트니스 문화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저 이소희도 힘낼게요~
- 이소희 -
저 낸시랭에게 <맥스큐>는 건강과 꿈을 이뤄주는
소중한 친구예요. 드림스 컴 트루, 앙!
- 낸시랭 -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려준 <맥스큐>와 함께,
더 멋진 손소희로 거듭날게요!
- 손소희 -
아름다운 몸은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요.
아름다운 몸을 보는
<맥스큐>만의 시선을 기대합니다~
- 이연화 -



글 이동복 사진 UV-Creation 헤어·메이크업 라뷰티코아 의상협찬 슬링스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