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맥스큐 골프리그가 지난 3월 29일 강원도 춘천시 오너스CC에서 열렸다. 이날맥스큐 골프리그에는 타석 스크린 아카데미 전문 기업 버디플러스와 미술품 재테크 선두기업 갤러리K, 대한직장인체육회골프협회가 함께했으며 헬스, 피트니스를 비롯해 골프, 뷰티,필라테스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36개팀 144명이 출전해 성황을 이뤘다.
멋진 팀워크가 돋보인 축제의 장으로 인기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인 맥스큐 골프리그는 <맥스큐> 김용선 이사, 베이글코리아 우희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다. 머슬마니아 이원준·남승준 프로, 간고등어코치 최성조, 골프 유망주인 초등 골퍼 문예인을 비롯해 최인혜, 주하영, 김현정, 루시아김, 우미나 등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대회장을 찾았다. 갤러리K 김정필 의장, 버디플러스 조기만 대표, 대한직장인체육회골프협회 배득환 회장, <맥스큐> 김근범 발행인,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용선 이사의 시타로 공식적인 시작을 알린 맥스큐 골프리그는 오후 5시까지 조별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내내 웃음꽃을 피웠던 참가자들은 같은 팀원이 멋진 플레이를 할 때마다 서로 격려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등 멋진 축제의 서막을 훈훈하게 장식했다
참가자의 관심 모은 골프 피지컬 테라피

경기를 치루기 앞서 오전에는 골프 피지컬 테라피가 열려 많은 참가자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4월호부터 <맥스큐>에 ‘골프 피지컬 트레이닝’을 연재 중인 MAXQ GPT아카데미 케니박 원장이 직접 참가자의 몸 상태를 확인한 후에 테이핑과 간단한 솔루션을 제안했다. 케니박 원장의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참가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는데, 케니박 원장은 2시간 내내 밝은 표정으로 참가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케니박 원장은 “올해 처음 시작한 골프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참가자의 규모와 의지에 놀랐다”며 “참가자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만찬과 시상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공식 대회를 마치고 연회장에서 저녁 식사 및 시상식이 열렸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필드를 누비며 함께 정을 쌓은 참가자들은 수상자 이름이 불릴 때마다 자기 일인 듯 힘찬 박수를 보냈다. 이번 대회에서 박승진 참가자가 74타로 메달리스트로 선정됐고, 김태훈 참가자가 75타로 2위를 차지했다. <맥스큐> 김용선 이사는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사고 없이 마무리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아마추어 골퍼를 위해 지속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헬스, 피트니스를 비롯해 필라테스, 요가, 실버 트레이닝에 이어 골프까지 섭렵하며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맥스큐>에서는 최근 골프 인구의 급성장과 골프 대중화에 따라 2022년부터 골프 콘텐츠를 연재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맥스큐>에서 연재하는 골프 콘텐츠는 골프와 헬스·피트니스를 접목해 화제가 되고 있으며, 최근 베트남 월간 골프 매거진 <V골프>에도 연재되며 베트남 현지에서 K피트니스의 한류를 이끌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