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남성잡지 커버 장식한 비키니 끝판왕
<맥스큐>는 물론 온오프라인에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건강 전도사 조애라가 드디어 2년 만에 표지모델로 낙점돼 독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맥스큐> 기사에서 간간이 소식을 전했던 그녀는 센터 이전과 다양한 자격증 취득, 각종 방송 출연, 온라인 강의, 스포츠 의류 브랜드 공식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그녀가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며 자기관리까지 놓치지 않는 이유는 뭘까? 그녀의 답변은 명쾌했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큰 그림과 꿈이 있기 때문이다. 준비된 자만이 자신에게 온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믿기에 지금 이 순간에도 그녀는 묵묵하게 정진하고 있다.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언제나 활기 넘치는 조애라. 그래서인지 그녀가 꿈꾸는 여름은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이미지와 일맥상통한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태닝하는 것은 여름 필수 코스가 된 지 오래다. 실제로 가장 인상 깊었던 여름을 묻는 질문에 그녀는 필리핀 어느 깊은 섬 해변에서 보낸 여름휴가라고 답했다.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에서 만끽한 에메랄드빛 바다와 석양의 풍경, 느긋하게 태닝을 하면서 보낸 시간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고. 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는 그녀의 소망이 꼭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
언제 봐도 사랑스러운 조애라의 일상은 활기로 가득 차 있다. 너무 바쁜 탓에 요즘 한 달에 한두 번밖에 쉬지 못한다는 그녀는 올해 심리학 공부까지 시작할 예정이라며 휴식보다는 열정적인 삶을 택했다고 한다. 그녀의 열정 넘치는 삶을 응원하며, 사랑스러운 건강 전도사인 그녀의 모습을 오랫동안 <맥스큐>에서 볼 수 있길 바란다.

2년 만에 <맥스큐> 표지모델로 인사 드리게 돼서 영광스럽게 생각해요. <맥스큐> 7월호, 많이 사랑해주실 거죠?

사진 비주얼라이크 헤어·메이크업 치치라보(상진샘&원세림 부원장) 의상협찬 데상트, 오빠비키니 촬영협조 웨이브파크, 파워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