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mifo’가 일을 냈다. 저가형 블루투스 이어폰과 에어팟으로 양분되어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업계에 주목할 만한 신제품 ‘mifo o10’을 출시한 것. ‘mifo’는 블루투스 스피커, 이어폰, 헤드셋을 생산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전문 기업으로, 이번에 발표한 ‘mifo o10’은 라인업 중에서도 최상위 제품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음향기기 전문기업 비아컴퍼니가 유통하는 ‘mifo o10’.“이 제품 들이셔야 합니다.”
명품에 명품을 더하다

‘mifo o10’은 15×23㎜의 작은 크기에 무게는 4.6g으로 부담 없이 오랜 시간 착용이 가능하다. 최대 7시간 동안 재생할 수 있으며, 충전 케이스(4~5회 완전 충전 가능)를 이용하면 30시간 넘게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더욱이 주목해야 할 점은 o10이 사용한 듀얼드라이버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중 최초로 2가지 드라이버를 내장한 o10은 고음역대와 중저음역대를 담당하는 Bellsing사의 듀얼 BA(Balanced Armature) 드라이버를 내장하여 중저음과 고음 밸런스를 모두 잡았다. 덕분에 균형감 있는 프리미엄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최신형 Qualcomm Chipset을 사용해 딜레이 없이 사운드를 즐길 수있다. 고음질 APT-X 코덱과 AAC 코덱을 동시에 지원해 음질과 안정성 두 가지 문제점을 한 번에 해결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압도적인 기능을 경험하라

최신 블루투스 이어폰의 화두는 단연 노이즈 캔슬링과 통화 품질이다. o10은 소비자 가 이 두 가지 성능에 만족할 수 있도록 4개 마이크와 6개 에어홀을 공학적으로 설계했다. 공기역학 마이크는 주변 환경과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하여 선명한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목소리도 또렷하게 들을 수 있다. 소비자를 만족시킬 만한 기능은 또 있다. IP67 완전방수 등급으로 땀과 비는 물론 혹시 모를 침수 걱정까지 줄였다.
사진 비아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