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 위로보틱스가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인 ‘윔(WIM)B2C’를 공개했다.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 시즌을 맞아 출시한 윔 B2C는 전동형 개인 이동수단인 LLM(Last Mile Mobility)과 헬스케어 디바이스로 영역을 확장한 초경량 웨어러블 로봇이다. 이 제품은 올바른 보행 운동을 위해 개발됐으며, 무게가 1.6㎏에 불과해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다. 충전 시 2시간 동안 작동하며 보조, 운동, 오르막&내리막 모드 기능 등 다양한 환경에 맞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위로보틱스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구매일로부터 최초 1년 동안 무상 AS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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