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에서 ‘오션 스타 39컬렉션’을 출시해 남성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제품은 다이버 컬렉션 오션 스타 탄생 8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손목시계로, 직경 39㎜의 스포티하면서 슬림한 디자인으로 인기다. 특히 네이비블루와 블랙 그러데이션의 양각 모티프는 마치 바닷속 모래를 가로지르는 해류의 움직임을 연상케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원형 인덱스, 시침, 분침 모두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돼 완벽한 가독성을 제공하며, 다이버 워치답게 최대 200m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오션 스타 39컬렉션은 가까운 미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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