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 있는 루브르 생토노레 호텔과 국내 5성급 호텔의 어메니티 입점 제품인 뱅네프생토노레 비누를 이제 충성마트와 WA-Mall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뱅네프생토노레는 240년 전통과 역사를 지닌 프랑스 퍼퓸하우스 진 니엘과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향기 제품 브랜드로, 최상의 자연에서 얻은 고품질 내추럴 성분만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뱅네프생토노레 비누는 유럽 정통 방식인 트리플밀드 공법으로 제작해 단단한 밀도감과 풍성한 거품을 선사한다. 화이트 머스크, 튜베로즈, 로즈 앤 베이,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등 4가지 향의 비누가 2개씩 총 8개가 한 박스로 구성되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으로 인기 만점이다. 군 마트에서는 인터넷 최저가(29,000원)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12,9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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