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0일에 열린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이하 2021 머슬마니아 하반기대회)’에서 피지크 그랑프리를 차지한 김현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2년 3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11월 9일 보디프로필 스튜디오인 슬라이에서 진행된 ‘활력소와 함께하는 맥스큐 3월호 김현 화보 촬영장에는 맥스큐 인플루언서 김정식-박유민-심혜은-박새암-변가영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피트니스 전문 방역 브랜드 핏클방역 하에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은 건강한 운동식단을 위한 맛있는 소고기 ‘활력소’와 머슬크림&패치로 유명한 ‘휴가드포유’, 통다리살 브랜드 ‘닭형’이 함께했으며, 맥스큐 3월호 남성 표지모델인 김현은 ‘제주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의 육지 상륙기’라는 콘셉트로 옴므파탈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이날 촬영장에는 ‘섹시 몸짱’ 김현의 맥스큐 표지모델 낙점과 머슬마니아 피지크 그랑프리 수상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김정식을 비롯해 2021 머슬마니아 하반기대회에서 스포츠모델&미즈비키니 오픈 1위를 차지한 박유민, 온라인 의류 쇼핑몰 CEO 심혜은, 디자이너 박새암, 중국어 강사이자 쇼호스트인 변가영 등 맥스큐 인플루언서 5명이 촬영장을 찾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20대 초반 패션 모델로 활동할 당시 마른 몸매가 대세라 182cm에 58kg의 ‘멸치’였던 김현은 멋진 몸을 만들어 수영장에 가자는 지인의 달콤한 유혹에 운동을 시작, 10kg 벌크업에 성공하며 피트니스 모델로 전향했다. 패션 모델에서 피트니스 모델로 변신에 성공한 ‘섹시 몸짱’ 김현은 “제주에서 열린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 MVP에 이어 머슬마니아에서 피지크 그랑프리를 수상해 그동안에 흘린 땀과 노력을 한 번에 보상 받은 기분”이라며 “버킷리스트였던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까지 낙점된 2021년은 생애 최고의 해”라고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2021년에 출간된 전호 완판을 기록하며 대세 남성잡지로 자리매김한 맥스큐는 최근 최고의 포토그래퍼이자 300핏 메타 크리에이티브인 오중석 작가와 함께한 11월호가 출간 5일 만에 온라인 서점 완판, 머슬퀸 이한별이 표지를 장식한 12월호 역시 온라인 서점 완판을 기록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맥스큐 12월호 구매 시 듀이트리 달팽이 크림을 선착순 구매자에 한해 특별 부록으로 증정하고 있으니 구매를 서두르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