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틱톡커이자 ‘릴스 장인’으로 유명한 ‘아이돌네이션’ 김혜수의 빼어난 미모와 마성의 매력이 담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표지가 선공개됐다. 두디망쉬 스튜디오 임재철 작가와 함께한 맥스큐 7월호 표지를 통해 김혜수는 ‘프리휠링’이라는 콘셉트로 자유분방하면서도 대체불가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여 시선을 강탕했다.
뮤테이티드네이션 대표이자 SNS에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4차원 반전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혜수는 “’아이돌네이션’은 우상을 뜻하는 아이돌과 운영하고 있는 회사인 뮤테이티드네이션의 합성어”라면서 “지치고 우울할 땐 아이돌네이션과 함께 잠시나마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혜수가 표지를 장식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는 현재 예스24, 알라딘, 교보인터넷 등 온라인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이며, 선착순 구매자에 한해 최설화, 류세비, 박은혜 등 맥스큐를 대표하는 머슬퀸 리미티드 포토카드 3종 중 1종을 특별부록 제공해 인기다. 또, 맥스큐에서는 6월 25일 호캉스 명소인 테이크호텔 광명에서 인플루언서 정은이와 함께 맥스큐 8월호와 머슬퀸 디저털화보집 ‘시크릿비’ 16호 화보촬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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