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레호가 2025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LASTING PASSION’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레호 특유의 포멀함에 릴렉스한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가벼운 코튼·리넨 헤링본 셋업, 통기성이 뛰어난 스피리아 프린트 셋업, 비건 레더 미라도르 봄버 재킷, 앞뒤로 착용할 수 있는 볼란테 카디건 등 여행지의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레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석신혜는 “레호 우먼들이 이 컬렉션을 통해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 봄/여름 컬렉션은 레호 공식 온라인 사이트와 신사동 단독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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