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엘렌실라와 프렌치 프레그런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뱅네프 생토노레가 군인을 위한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달팽이 크림 명가 엘렌실라의 고가 라인 ‘프리스티지 프렌치 리페어크림’은 프랑스산 달팽이 점액 성분 글라이코사미노글리칸을 80% 함유하고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을 갖춰 피부관리에 탁월한 효능을 선보인다. 함께 선보이는 ‘뱅네프 생토노레 사봉파퓨메 1779’ 비누 세트는 프랑스 230년 전통의 향료 기업 ‘장니엘’의 향을 함유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기가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군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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