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2022년 첫선을 보인 ‘하이라이프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을 새로운 컬러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브랜드의 고유한 메이킹 역사를 표현한 컬렉션으로, 대표적인 캐주얼 스포츠 시계 라인 중 하나다. 시, 분을 표시하는 두 개의 핸즈와 중앙의 크로노그래프 세컨드 핸즈로 이뤄졌고, 날짜 창도 별도로 표시돼 있다. 여기에 송아지 가죽 스트랩과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제공돼 자유롭게 시계줄을 교체할 수 있다. 이번 에디션에는 실버 컬러 다이얼과 다크 그린 컬러 카운터가 적용돼 전 세계에 총 1,888피스가 한정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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