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전통과 현대의 결합으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의 정수를 담아낸 ‘클래식 프리미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남성의 손목에 적합한 직경 38.5㎜에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버전으로, 다이얼은 선레이 마감과 함께 정교한 기요셰 패턴으로 장식됐다. 여기에 은은한 블루 컬러로 전개되는 다이얼에 절제된 분위기의 미닛 트랙을 더했으며, 4개의 로마숫자 인덱스와 바 인덱스가 어우러져 클래식한 시계의 심미적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드릭 콘스탄트 워치 메이커들이 전통적인 스타일을 기반으로 동시대적인 가치를 더해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기에 클래식을 좋아하는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맥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