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점 몸매로 유명한 모델이 매일 꼭 하는 운동 비법
레이싱모델, 방송인,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는 김세라 씨는 어렸을 때부터 유명한 ‘상금헌터’ 였어요. 타고난 외모와 함께 꾸준한 몸매 관리로 각종 미인대회와 모델대회를 섭렵해 왔는데, 그 배경에는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함이었죠.
그녀는 16살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모델의 특성상 다양한 포즈를 하기에, 또 대회 참가를 위해 보디라인 관리에 힘을 쏟았어요. 일상생활에서 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관리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도 기울였어요.
이때부터 그녀는 헬스장에 꾸준히 출석해 운동으로 몸을 가꾸고, 연습실에서 모델 워킹과 포즈 등을 연습했어요. 여기에 식단은 물론, 모델 촬영이나 모터쇼 등 중요한 일정이 생기면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면서 몸매 관리에 힘썼어요.
그녀가 지금까지 이렇게 운동을 지속할 수 있었던 계기로 다양한 운동을 꼽았는데요. 헬스, 수영, 폴댄스, 프리다이빙 등 여러 가지 운동을 병행했기에 흥미를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몸매 관리를 할 수 있었다고 해요. 여러 운동을 하면서도 중요한 촬영 날에는 절대 빠지지 않고 하는 운동이 있다고 하는데요. 모델 김세라 씨의 몸매 관리 운동 비법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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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친 근육을 풀고 가슴을 단련하는 맨손운동이다. 팔을 굽혀 두 손을 머리 뒤에 둔다. 팔을 앞으로 접었다가 원상태로 돌아간다. 이후 팔을 앞으로 쭉 펴준 뒤 손바닥이 교차하게 좌우로 왕복했다가 준비자세로 돌아간다. 15~30회로 2~3세트씩 반복한다.※출처: 맥스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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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어깨, 구부정한 등 교정에 좋은 맨손운동이다. 손바닥을 모아준 뒤 팔과 어깨 근육에 집중해 박수 치듯이 동작을 천천히 반복해 준다. 15~30회로 2~3세트씩 반복한다.※출처: 맥스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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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친 어깨를 풀어주고 팔 라인을 잡아주는 운동이다. 팔을 W형태로 만들고 어깨와 등 근육을 모아준다. 팔을 위로 뻗었다가 아래로 당기는 느낌으로 수축한다. 이후 팔을 ㄴ자 형태로 만들고 앞뒤로 움직여준다. 15~30회로 2~3세트씩 반복한다.※출처: 맥스큐TV
모델 일을 병행하며 다양한 운동을 하는 세라 씨는 현재는 프리다이빙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패션 모델과 레이싱 모델을 넘어서 새로운 모델 분야인 수중 모델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해요. 이날을 위해 프리다이빙 자격증까지 공부하고 있다고 그녀는 동화 속 인어공주처럼 깊은 바다에 들어가 돌고래와 마주하며 멋진 수중 화보 찍기를 고대하고 있어요. 멋진 수중 화보로 우리 곁을 다시 돌아올 그녀의 조금 더 자세한 스토리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4년 8월호에서 확인해 보세요.BY. MAXQ 글 류효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