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가 10월을 맞이해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과 오렌지로 이뤄진 ‘오션 스타 39’를 선보인다. 브랜드 대표 컬렉션인 오션 스타의 8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이 모델은 섬세한 부조 패턴이 대담한 블랙 다이얼과 조화를 이룬다. 넉넉한 라운드 인덱스, 핸즈, 단방향 회전 베젤의 오렌지 컬러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돼 어떤 상황에도 완벽한 가독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최대 200m까지 가능한 방수 기능으로 다이버나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 블랙에 미도의 시그니처인 생동감 넘치는 오렌지 컬러로 세련되게 완성된 오션 스타 39는 가까운 미도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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