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와 아시아 앰배서더 김수현이 브랜드 대표 컬렉션인 오션 스타의 80주년을 기념하고자 다시 한번 합을 맞춰 화제다. 김수현은 지난 7월 31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미도 오션 스타 39 컬렉션 론칭 이벤트에 참여해 오션 스타 80주년 기념으로 출시한 ‘오션 스타 39’를 직접 착용하고 축하 메시지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오션 스타 39는 직경 39㎜의 스포티하면서 슬림한 두께를 자랑하는 손목시계로, 네이비블루와 블랙 그러데이션의 양각 모티프가 바닷속 모래를 가로지르는 해류의 움직임을 연상케 한다. 특히 다이버 워치답게 최대 200m의 탁월한 방수 기능을 보장해 인기다. 오션 스타의 특별한 80주년을 기념하는 오션 스타 39는 가까운 미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맥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