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름다움은 현대인의 새로운 목표가 되었고, 머슬마니아와 머슬마니아 스타는 사람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머슬마니아 대회를 앞둔 지금, 과감하게 머슬마니아 스타를 향해 도전장을 내민 4인방을 만나보자.

모두를 기분 좋게 하는 밝은 에너지, 최미진
스포츠 팬이라면 익숙한 얼굴이 등장했다. 활기차고 발랄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많은 팬을 보유한 최미진. 이미 치어리더계의 유인나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지만, 자신의 이름 최.미.진.을 세상에 더 널리 알릴 무대에 곧 우뚝 설 예정이다.
에너지의 상징, 경기장의 마스코트 치어리더
많은 사람에게 응원과 행복,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오늘도 뛰어야 하는 그녀. 언제나 밝고 힘찬 모습을 보이려고 그녀는 많은 시간을 들여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노래의 안무를 연습하고, 안무와 응원을 소화하기 위해 운동을 하며,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응원을 멈추지 않는 최미진. 멋진 매너를 갖춘 <맥스큐> 독자들이여, 이 순간만큼은 우리가 그녀를 응원해주면 어떨까.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머슬마니아 도전
지난해 일상을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자신에게 힘차게 살아보자는 의미로 과감히 머슬마니아 무대에 도전했던 최미진. 패션모델 톨 2위의 성적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리는 그녀는 넓은 골반에 운동으로 다진 얇은 허리로 극명한 라인을 완성하며 도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거기에 골반에서 이어지는 허벅지에는 스쿼트와 런지, 레그 프레스로 탄력을 부여해 최상의 각선미까지 완성한 그녀의 두 번째 도전을 기대해본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믿는다.
주저하기보다는 과감히 스타트를 끊어보자.
새로운 가치와 즐거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혼자 보기 아까운 환상의 보디, 김인선
도회적인 외모와 달리 스포츠 그 자체를 사랑하는 김인선! 익스트림 스포츠를 위해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한 그녀는 이제는 웨이트트레이닝에 열정을 느끼며 새로운 도전의 문을 열고 있다. 혼자 보기 아까운 환상적인 몸매와 포즈, 그리고 치명적인 눈빛까지 그녀의 매력에 빠져보자.
모델. 나의 노력을 더해, 나 자신을 지우는 일
패션을 보여주기 위해, 상품을 보여주기 위해, 김인선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 자신을 지운다. 모델은 그런 것이다. 즐겁다. 언제나 새로운 가치를 만나고, 그 가치를 위해 힘쓴다. 최고의 모델이 되고 싶다. 하나의 가치를 다양하게 전달하고 싶다. 그녀에게 모델은 또 다른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거울이다.
열정과 노력, 의지의 김인선을 만날 수 있는 자리
지난해 머슬마니아 참가 이후 김인선은 어느 때보다 능동적이고 활기차게 일상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목표가 일상에 큰 자극과 활력을 불어넣은 셈이다. 코어 강화와 라인 정리를 위해 요가를 선택한 김인선. 이제는 복근과 친구가 되어 수시로 안부를 물으며 머슬마니아 도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무엇보다 하루하루 탄력을 더해가는 허벅지는 대회 당일 어떤 대형사고를 칠지 아무도 모른다.

이른 아침 눈을 뜨는 것이 즐겁다.
가벼운 몸은 아침을 상쾌하게 열어준다.
눈에 보이는 몸의 건강한 변화는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만든다.

볼수록 빠져드는 치명적 매력, 김효진
웨이트트레이닝과 요가, 벨리댄스까지.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김효진은 그 이상의 매력을 선보이며, 머슬마니아와 팬들의 마음을 훔칠 준비를 마쳤다.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라 말하는 그녀. 머슬마니아 무대를 100% 즐길 김효진의 모습이 기다려진다.
나의 목소리에 집중한 벨리댄스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그녀에게 벨리댄스는 꾸준한 정진을 위한 축복과도 같은 존재다. 때로는 힘겹고 버거운 운동 스케줄에서 흥겹게 실시할 수 있는 벨리댄스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청량감을 선사한다. 분명 운동은 힘들다. 그러나 괴로운 것은 아니다. 즐거움이 함께하는 그녀의 벨리댄스가 문득 궁금해진다.
운동은 지금의 나를 더욱 나답게 하는 강한 힘
김효진은 다양한 운동을 조합해 섬세한 잔 근육을 형성하고 작고 처졌던 엉덩이를 업시켜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몸을 완성했다. 아름다운 몸을 만들었으니, 이제 그에 걸맞은 아름다운 표현으로 모두를 달아오르게 하겠다는 그녀의 무대는 머슬마니아 팬이라면 놓쳐선 안 될 대회의 하이라이트다.

그날의 움직임이 다음 날 내 몸이 되고,
그날의 식사가 다음 날 내 몸이 된다.
내일의 예쁘고 건강한 몸은 오늘의
나에게 달렸다.

우아한 그녀의 숨은 매력을 만나다, 김태린
시원한 미소가 아름다운 김태린은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미스코리아 울산대회에서 울산 한국일보상과 오리온시티상을 수상한, 정통 미인대회 출신의 미녀다. 한국무용이라는 아름다운 선에 웨이트트레이닝을 더한 그녀의 다음 무대는 머슬마니아다!
21세기 미스코리아의 품격
미스코리아 대회는 김태린에게 무대의 즐거움을 다시금 일깨워준 기회의 장이었다. 미스코리아는 우아하고, 지적이며, 품격 있어야 한다? 김태린은 과감히 아니라고 말한다. 우아하고 지적이며 품격을 지닌 동시에, 활동적이고 편안하며 강인한 모습도 함께 보여주겠다고 당당히 말하는 김태린. 미스코리아의 새로운 전형은 어쩌면 이런 모습일지도 모른다.
무대 위, 누구보다 당당한 나를 꿈꾼다
당당해 보이는 어깨는 숄더 프레스와 래터럴 레이즈, 업라이트 로우로 완성했고 탄탄한 기립근은 하이퍼 익스텐션과 굿모닝의 결과물이다. 김태린은 말한다. “운동은 나를 성장시키는 부스터이고, 무대는 나를 더 빛나게 해주는 빛”이라고. 화보에서도 이미 그 빛이 충만한 그녀.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당당함을 뽐낼 그녀의 발광(發光)을 기대하라.

8년간 무용을 하다 보니
여리여리한 마른 몸을 선호했었다.
우연히 접한 웨이트트레이닝은 라인은 살리고
탄력은 더해 또 다른 아름다움에 눈뜨게 했다.
머슬마니아의 정점에 오른 몸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글 이동복 사진 GSOUL STUDIO 트레이닝복 협찬 배럴 헤어·메이크업 라뷰티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