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기온보다 여름을 빨리 캐치하는 건 불타기 시작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아닐까. 그러나 아직은 자중할 때. 불타는 몸과 마음을 <맥스큐> 화보로 달래보자.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대망의 1위를 차지한 그녀, 이다운의 청량 화보가 당신의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새로운 뮤즈, 진짜가 나타났다
D컵 바스트에, 21인치의 얇은 허리, 두루마리 휴지 한 칸으로 가려지는 작은 얼굴까지. ‘신이 내린 美친 몸매’ 외에 어떤 말이 필요할까? <맥스큐>에 새로운 뮤즈가 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녀의 등장은 이슈 그 자체였다. 모델, 무용수, 트레이너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뉴페이스 이다운. <맥스큐> 표지모델까지 꿰차며 올여름 누구보다 바쁜 활동을 예고한 그녀. 다양한 직업에서 얻은 경험과 거부할 수 없는 긍정 에너지를 HOT하게 녹여낼 이다운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델들에게 잡지 커버모델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일 거예요.
<맥스큐> 단독 커버모델로 선정됐다는 믿기지 않는 전화와
수많은 지인, 팬분들에게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받았을 때의
기분을 평생 기억하고 싶어요.

꽃이 된 그녀, 꽃다운 이다운
<맥스큐>와 이다운의 만남은 이번이 세 번째다. 시간이 흘러도 기억나는 꽃향기처럼 한 번 일하면 또 같이 일하고 싶어지는 그녀의 매력에 홀린 기분이랄까? 왠지 다음 만남도 성사되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까지 불러일으키는 이다운의 매직은 그래서 더욱 흥미롭다. 여리여리한 외모와 달리 강한 멘탈의 소유자라는 그녀는 얻고자 하는 것은 강한 의지로 반드시 얻어내는 사람이다. 어떤 일이 벌어지든 쉽게 흔들리거나 물들지 않는다. 소신대로 의지를 지키고, 스스로를 독려하고 다독여 새로운 도전의 발판을 만들어냈다는 그녀에게서 꽃 같은 외모 속, 거목으로 성장할 기운이 느껴진다.

여름에는 태닝을 꼭 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겨울에는 본래의 하얀 피부로 돌아오곤 하죠.
두 가지 피부색으로 지루할 틈이 없다는 것도
이다운만의 매력이 아닐까요?

더 큰 무대에서 활동하는 모델이 되고 싶어요.
유튜버로서 새로운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고요.
더 많은 분과 다양한 채널에서 소통할 테니
꼭 지켜봐주세요.
글 이동복 사진 비바터치담 헤어•메이크업 엘페라



